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62세에 여신같은 웨딩드레스 비주얼인데, 시어머니가 반대

임성진 에디터

서정희는 6세 연하의 건축가와 열애 중입니다. 두 사람은 이제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이혼, 암투병, 연상 등 누가 봐도 좋지 않은 조건이라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과연 나를 받아들이실까?

사실 사귀기 시작했을 때는 시부모님의 반대가 만만치 않았습니다. 예비신랑 역시 이혼의 아픔이 있었는데 부모님은 아들이 계속 혼자 살기를 바라셨다고요.

그러나 이제는 “아주 즐겁고 흡족하게 생각한다”며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주신다고 하는데요.

건축가인 예비신랑 역시 서정희를 끔찍하게 아끼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감각이 돋보이는 신혼집 인테리어를 공개해 부러움을 사기도 했었죠.

다시는 결혼하고 싶지 않았다.

너무 어린 나이에 갑작스럽게 시작했던 서세원과의 결혼은 행복하지 못했습니다. 연예인으로서의 활동은 물론 일상도 철저하게 통제된 인생을 살아야 했죠.

그러다 보니 서세원과 이혼한 이후에도 남자 자체에 대한 불신과 공포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절대 재혼하지 않고 노년을 보내겠다고 결심했었죠.

그러나 지금의 예비신랑을 바뀌면서 모든 게 바뀌고 드디어 안정감을 찾은 서정희입니다.

5월의 신부 서정희

이제는 과거의 아픔에서 벗어나 5월의 신부가 될 예정입니다. 요즘 관련한 사진들을 공개하고 있는데요. 62세라는 나이를 절대 가늠할 수 없는 비주얼에 찬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author-img
임성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댓글0

300

댓글0

함께 보면 좋은 뉴스

  • 1
    숨겨놓은 일반인 부인이.. 사실 미스코리아 출신 한의사

    삶은연예 

  • 2
    미국에서도 좋아하는 '왕사남'

    삶은연예 

  • 3
    하루에 3억 벌었는데 돈이 없음

    삶은연예 

  • 4
    53세인데 딸 친구로 오해받음

    삶은연예 

  • 5
    엄흥도의 행적 찾기 시작한 후손들

    삶은연예 

[스타 비하인드] 인기 뉴스

  • 라디오 방송 중 사연으로 고백한 남자와 결혼
  • 아이유가 18세 고딩때 만난 29세 친구
  • 비혼주의 선언한 권상우♥손태영 딸
  • 시어머니에게 둘째 나을테니 4억 달라는 며느리
  • 실제로 조폭 두목과 결혼한 배우
  • 5월에 예식장이 비어있어서 그냥 결혼한 배우

지금 뜨는 뉴스

  • 1
    분장 필요없는 '유해진'의 사극 비주얼

    삶은연예 

  • 2
    김숙 220평 제주도 집 세금이 0원

    삶은연예 

  • 3
    남편 도망갈까봐 겁났다는 연예인

    삶은연예 

  • 4
    출산한 지 10일 지났는데.. 돈 벌어오라고 강요

    삶은연예 

  • 5
    연애부터 이혼까지 1년에 끝낸 배우

    삶은연예 

[스타 비하인드] 추천 뉴스

  • 졸혼 하자고 했더니 이혼하자는 PD 남편
  • 뜨거운물 걸겆이 금지시키는 시어머니
  • 38개월 아들이 '언어 천재'
  • 결혼하고 싶은데 남자 없다던 그녀 근황
  • 돈 잘 벌어서.. 명절에 일 안 하는 며느리
  • 김성령 남편과 별거 고백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