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시경 닮은꼴 아들”…배영만, 키 184cm 배우 아들 첫 공개에 “친아들 맞아?”
아버지는 北 전단지를 담아 나른 사람이고, 아들은 배우다.
25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코미디언 배영만이 배우로 활동 중인 장남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아들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성시경 닮은꼴이다”, “친아들 맞아?”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들의 키는 184cm로 배영만과는 체격 차이가 상당했다. 배영만은 “아내를 많이 닮아서 그렇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배영만 본인은 작은 체구로 무대 위 독보적인 캐릭터를 만들어온 인물인 만큼, 큰 키에 훈남 외모를 가진 아들의 등장이 더욱 반전으로 다가왔다.

배영만은 ‘사당귀’에서 과거 北 전단지를 담아 나르는 일을 했던 경력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키 166cm에 47kg의 깡마른 체형으로 활동하다 북한 전단지 사업을 통해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도 함께 알려졌다. 일 잘하는 사장님의 면모와 반전 가족사가 겹쳐지면서 배영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이번 아들 공개로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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