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첫째 아들이 미국 명문대 영재 프로그램에 최종 합격했다는 놀라운 학업 성취를 공개했습니다.
톱모델이자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이현이가 첫째 아들의 남다른 학업 성취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아들의 교육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방송에서 이현이는 첫째 아들이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주관하는 영재 프로그램(CTY)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전 세계 상위권 학생들을 대상으로 엄격한 시험을 거쳐 선발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놀라운 결과의 배경에는 남편 홍성기의 적극적인 교육열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현이는 “나는 아이 교육에 크게 관여하지 않았지만, 남편이 직접 아들의 공부를 챙기고 지도한 덕분”이라며 공을 남편에게 돌렸다.
남편 홍성기는 바쁜 직장 생활 중에도 아이의 학습 일정을 세심하게 관리하며 미국 영재 시험을 차근차근 준비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부부의 역할 분담과 아빠의 밀착 교육이 시너지를 발휘한 결과물이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명문대 영재 프로그램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룬 아들의 두뇌와 아빠의 열정에 놀라움을 표했다. 이현이 가족의 교육 방식과 노하우는 육아 커뮤니티 등에서도 새로운 화제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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