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산을 3주 앞둔 배우 남보라가 아름다운 만삭 화보와 함께 임신 막달의 현실적인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오는 6월 첫 아들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 배우 남보라가 아름다운 만삭 화보와 함께 임신 막달의 뼈저린 현실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남보라는 2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제 딱 3주 남았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우아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뽐내는 사진을 게재했다.
출산을 코앞에 둔 설렘 가득한 미소 뒤로 그녀는 “8개월까지는 괜찮았는데 9개월이 되니 정말 힘들다”며 무거워진 몸 상태를 가감 없이 전했다.

허리 통증은 물론이고 손발이 심하게 붓고 무거워진 배 탓에 밤에 잠을 이루기조차 어렵다며, 임산부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곧 새 생명을 품에 안게 되는 남보라는 “마지막 막달 힘내보겠다”며 긍정적인 다짐으로 글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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