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소영 새언니가 누구길래…아이유·송혜교·태연 다 거쳐갔다
고소영이 자랑스럽게 소개한 새언니는 연예계에서 이미 모르는 사람이 없는 인물이었다.

6월 4일 공개된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 ‘고소영’ 영상에는 친오빠의 아내이자 유명 네일 아티스트인 새언니 권성희가 처음으로 등장했다. 고소영은 “연예인들 사이에서 핫한 네일 아티스트”라며 소개했고, 권성희는 자신이 담당한 스타 목록을 직접 털어놨다. 손예진, 송혜교, 박민영, 아이유, 태연, 보아가 모두 그의 손을 거쳤다. 고소영 역시 “광고 촬영이나 행사 때 언니가 직접 출장까지 와서 해준 적이 많다”고 덧붙였다.

특히 요즘 SNS에서 유행 중인 서인영의 손톱 스타일도 여기서 탄생한 것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고소영은 “서인영 씨 손톱도 유명했는데 여기서 나온 스타일이다”라고 전했다. 오랫동안 톱스타들의 네일을 담당해온 인물이 알고 보니 고소영의 새언니였던 것이다. 권성희는 과거 고소영의 스태프로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그것이 고소영의 친오빠와의 만남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연애하면서 고소영 몰래 만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시누이가 고소영인데 얼마나 긴장됐겠냐”는 말에 현장에 웃음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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