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유수유 끊자마자 실 넣었다”… 박은영, 45세 출산 후 받은 시술 고백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11일 산부인과 토크 영상이 올라온 가운데, 박은영 전 아나운서의 달라진 얼굴 비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는 출산 2개월 차 가수 나비와 6개월 차 박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지혜는 두 사람을 보며 “둘 다 딸을 낳고 얼굴이 예뻐졌다. 은영이는 얼굴에 그늘이 사라졌다”고 감탄했다.

박은영은 “모유수유 끊자마자 얼굴에 실을 넣었다”며 실리프팅 시술 사실을 솔직하게 밝혔다. 같은 시술을 받았던 이지혜는 “3개월 지나니까 효과가 나오는구나. 얼굴이 더 작아졌네”라며 바로 알아채 웃음을 자아냈다.

박은영은 2019년 3살 연하 사업가 김형우 씨와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 범준 군을 얻었다. 올해 1월 9일에는 세는나이 45세(만 43세)에 자연분만으로 둘째 딸을 출산했다.
과거 유산을 겪은 뒤 시험관 시술 끝에 얻은 아이로, 출산 과정과 산후 관리 비하인드까지 솔직하게 공개하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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