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 OO 보자~" 해병대원들 전부 샤워실에 모이게 만든 가수2022년 3월 29세의 나이로 해병대에 입대한 그룹 '블락비' 출신의 피오. 무려 3번의 탈락을 경험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지원해 '귀신 잡는' 해병대에 합격하게 됩니다. 아쉽게도 그의 탈락 사유는 고등학교 때부터 연예계 활동을 해왔다 보니 출석일 수가 부족해서였다고요. 하지만 해병대 사령부에서 군악대 시험을 본 후 합격해 자랑스러운 해병대원으로 복
천재뮤지션 걸그룹 멤버의 300만원 명품드레스 화보300만원 명품드레스찰떡같이 소화하는 그녀 천재 뮤지션이라 불리는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리더 전소연이 인스타그램 화려함 가득한 원피스를 착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소연이 입고있는 제품은 펜디와 베르사체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인 펜다체(Fendace)의 실크 드레스로 가격이 무려 339만원으로 알려져 있다. 드레스 뿐 아니라 초커와 벨트 슈즈까지 모두 펜다체 제품으로 착용한 제품들을 포함하면 총 800여만원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명품 브랜드의 […]
촬영하다 두번이나 죽을 고비 넘겼다는 유명 배우배우 이제훈이 최근 '수사반장 1958' 촬영 중 겪었던 생명을 위협하는 '허혈성 대장염' 투병 경험을 털어놓았다. 영화 '탈주' 인터뷰에서 이제훈은 이 질병으로 인해 겪었던 생사의 기로를 회상했다. 이제훈은 당시 상황을 "교통사고 같은 (갑작스러운) 상황"이라고 표현하며, 장이 꼬이는 증상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장이 한두 시간만 꼬이면 그쪽 부분이 이제
'무조건 돈 많이' 돈에 집착하는 국민 남동생, 그 이유는?2000년 MBC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한 데 이어 영화 '집으로'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아역배우로 급부상한 유승호. 1993년생인 그도 어느새 30대 청년이 되었다. 잘자란 아역배우 출신 스타이자 '정변의 아이콘'으로 늘 손꼽히는 그는 훈훈한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 뿐만 아니라 인성 역시 남달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 꾸준한 기부
축구 너무 좋아해서 인조잔디 깔고 결혼한 부부지난 17일 결혼식을 올린 국가대표 축구선수인 김승규와 모델 김진경 부부. 이날 결혼식에는 손흥민과 기성용, 조규성, 정호연, 장윤주, 이현이 등 어마어마한 하객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했다. 모델과 축구라니 접점이 없어 보이지만 김진경은 모델로 데뷔하기 전 유소년 축구부에서 선수로 활약한 바 있으며, 2021년부터는 '골 때리는 그녀들'에
박보검과 200% 닮아서 화제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최근 소셜 미디어에서 한 '복싱 금메달리스트'의 뛰어난 외모가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JTBC 공식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 복싱 국가대표 윤동주 선수가 남자 미들급 결승에서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며 한 복싱 선수가 메달을 획득하는 장면을 올렸는데요. 이 사진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사로잡았습니다. 경기 후 얼굴에 멍이 든 채 링 위에 선 모습, 금메
연예인 가족 덕 좀 보려다 대차게 망한 형어쩐지 많이 당혹스러워 보이는 아래 사진. 그룹 'NCT'의 멤버 도영이 친형인 배우 공명이 입대하기 전인 2021년 12월 자신의 SNS에 공개한 모습이다. (참고로 공명의 본명은 김동현, 도영은 김동영) 우리 형 군대 간다. 돌아오면 온 마음 힘껏 반겨줄게. 잘 다녀와 독특한 사진과 인사로 형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도영. 두 사람은 '전지적 참견 시점'
청테이프로 장판 때우던 가난에서 벗어나 연매출 3100억 사업가 된 연예인지금은 유재석이 가장 아끼는 후배 예능인(?)이지만 사실은 본체는 모델인 홍진경의 10대 시절이다. 어쩐지 풋풋하면서도 지금과 다름없는 모습에 반가운 마음이 든다. 10대부터 활동을 시작해 지금은 대중의 큰 사랑을 받는 방송인이자 사업가로도 승승장구하고 있는 홍진경. 한때 매출 400억 원이라고 알려져 있었지만, 지난해 하퍼스바자와의 인터뷰에서 누적 매출이
사촌 누나 원룸에 얹혀 살던 연예인의 놀라운 근황'청담동 자가' 마련의 꿈을 이룬 코미디언 김영철의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올해 50세인 김영철은 1999년 K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개그콘서트' 신인 원년 멤버인 김영철은 "엽떼요~ 네네, 알겠습니다" 등 114 안내 전화 상담원을 묘사한 성대모사로 단번에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이후 '시사터치 코미디파일'에 출연해
걸그룹 스카웃 받았는데 지독한 몸치라 포기함최근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 활약 중인 배우 신예은의 데뷔 계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신예은은 연극배우였던 할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중3 때부터 자연스럽게 배우의 꿈을 꾸게 되었는데요. 클래식 전공자인 언니와 함께하던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포기하고, 연기학원에 등록했죠. 신예은은 "배우보다는 '연기'를 하고 싶었다. 무대에서 받수 받는 게 좋고, 많은 사
2개월만에 결혼해 속도위반 의혹 생겼던 연예인만 17세이던 1997년부터 모델로 활동을 시작해 가수, MC, 배우 등 다방면으로 활동을 이어온 장윤주는 2015년 3월 결혼을 발표합니다.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 그녀의 남편은 바로 4살 연하의 디자이너이자 사업가인 정승민으로, 당시 장윤주의 소속사는 두 사람인 결혼하기 전해 가을 처음 만나 그해 1월부터 결혼을
아이 있단 사실 폭로한 동료와 머리채 잡고 싸운 60년대 김태희20대 시절의 김태희 못지않은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끄는 이 여성. 바로 60년이 넘는 연기 경력을 자랑하는 원로배우 사미자의 20대 시절 모습입니다. 1940년생인 사미자는 20대 초반이던 1963년 동아방송의 1기 성우로 연예계에 발을 내디딘 것을 계기로 배우로도 데뷔하게 되는데요. 이른 나이에 결혼해 이미 아이까지 있었던 그녀는 사실이 알려
'엄마 친구 아들'이 사실 자신의 실화라는 출연배우소꿉친구와 다시 만난지 3일만에 프로포즈하고, 3개월만에 결혼한 조한철의 러브스토리 인기리에 종영한 '엄마 친구 아들'에서 여주인공 배석류(정소민)의 아버지 배근식 역을 맡은 배우 조한철의 실제 결혼 이야기는 드라마가 그의 사연을 옮긴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닮아있다. 명품 조연으로 잘 알려진 조한철은 한 살 연하인 현재의 아내와 어린 시절 같은 동네에서
치과의사 남편에게 첫 만남부터 구강구조 체크 당한 여배우지난해 8월 1살 연하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는 배우 이인혜. 남편과 처음 만났을 때 재미없는 이과생일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연기와 예능 프로그램 얘기를 나누며 친밀감을 느꼈다고 한다. 하지만 결혼 후 함께 TV를 보던 중 남편은 직업병처럼 연예인들의 치아에 대해서 ‘이랬으면 예쁠텐데, 교정을 해야되겠는데’라며 지적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왜 “내 치아는 […]
고등학교 1년 꿇었다 고백한 아이돌 멤버올 3월 데뷔한 5인조 다국적 걸그룹 '아일릿'. 특히나 팀의 넷째인 원희는 다른 멤버들에 비해 아담한 체구에 귀여움과 청순함, 그리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가득한 외모로 팀의 얼굴을 대표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안녕하세요, 얼굴도 동글 눈도 동글 ILLIT의 동그라미! 원희입니다~ 그런 원희가 최근 자신의 입으로 "1년 꿇었다"라고 발언해 이목을 끌
연애 3개월만에 찬 스튜어디스와 3개월 뒤 결혼한 대세 중의 대세재일교포 3세 축구선수로 유명한 정대세는 2013년 3살 연상의 승무원 출신 아내 명서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데요. 결혼한 지 10년이 훌쩍 넘은 현재까지 누구보다도 행복한 가정을 꾸리며 지내고 있는 그의 연애부터 결혼에 골인하기까지의 기간은 단 6개월이었다고 합니다. 심지어 사귄 지 3개월 무렵에는 아내에게 차이기까지 했다고요. 헤어지자
'졸혼' 선언하고 아내 장례식에도 안가겠다 밝힌 배우연예계 최초로 '졸혼'을 택한 배우 백일섭. '졸혼'이란 이혼은 하지 않되 부부 관계에서 졸업하는 것을 뜻하는 신조어로 최근 노년층의 사회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한 백일섭은 현재 아내와 완전히 단절된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며느리가 아내 소식을 전해주는데, 그 소식조차 듣고 싶지 않다는 뜻을 전했으며, 더 나
옷 때문에 집에서 밥을 안 해먹는다는 배우최근 '악역의 새 역사'를 쓴 배우 이규한의 일상생활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규한은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에 출연하며 악역의 새 얼굴로 떠올랐습니다. '연쇄살인마 J' 정태규 역을 맡은 그는 섬찟한 눈빛과 기이한 폭력성으로 안방극장을 서늘하게 만들었는데요. 이규한은 1996년 KBS드라마 '스타트'로 데뷔 후 '내 이름은 김삼순' '케세라세
시어머니에게 시어머니 적금으로 여행가자는 며느리작품 속에서 냉소적이고 시니컬한 성격의 악역을 주로 연기,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배우 최병모. 한 번의 이혼 경험이 있는 그는 2017년 2살 연하의 성악가 겸 팝페라 가수인 키리엘 이규인과 재혼합니다. 큰 눈과 쌍꺼풀을 비롯해 큼직큼직한 이목구비에 이국적인 미모를 자랑하는 이규인. 심지어 이름 앞에 '한 없는 약속'이라는 뜻을 가진 프랑스어
재태크의 귀재라는 트로트 황태자최근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연예계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 가운데 트로트가수 장민호의 투자법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장민호는 '남자는 말합니다'로 성인가요 시장에서 인기를 끈 '트롯 황태자'입니다. 2020년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6위에 안착하며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등과 함께 트롯 열풍을 몰고 왔죠. 사실 장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