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10년 연애 했는데 그 중 3년만 만났다는 배우폭넓은 연기력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오고 있는 배우 김태우. 중앙대 연극영화과 출신인 그는 1996년 KBS 슈퍼탤런트로 데뷔, 같은 해 드라마 '첫사랑'에서 배용준의 친구 역할로 눈도장을 찍었다. 생긴 게 그 모양인데 어떻게 배우를 해? 중학생 시절 막연히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그는 고등학교 2학년 때 가족들에게 배우가 되고 싶다는 꿈을 드
"광선검이 두개지요" 이정재의 스타워즈 애콜라이트 대 공개2021년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으로 글로벌 스타로 우뚝 선 이정재.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 애콜라이트'에 캐스팅되어 한국인 최초로 '스타워즈' 시리즈에 입성하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4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스타워즈 셀레브레이션’ 행사에 여주인공인 아만들라 스텐버그와 함께 등장한 이정재는 팬들의 뜨거운 환호에 응답하며, 작품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
'진짜 얼굴천재'로 성장중인 천재 미남 아역배우2009년생인 아역배우 문우진. 2018년 JTBC '뷰티 인사이드'에서 딕션 장인으로 불리는 배우 서현진의 또 다른 모습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당시 문우진은 10살 밖에 되지 않았지만, 마치 모습만 바뀐 서현진의 모습인 것처럼 귀에 쏙쏙 박히는 대사 전달력과 발성, 안정감 있는 연기력은 물론 똘망똘망한 외모로 그야말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주우재가 방송에서 대놓고 애정과시하던 여배우재연배우 → 넷플릭스 주연 → 영화 데뷔 ‘썸바디’의 강해림 근황 6000:1의 경쟁울을 뚫은 재연배우 출신 지난해 넷플릭스 화제작이었던 '썸바디'의 주인공 강해림은 무려 600: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되어 많은 화제가 되었다. 그녀는 사실 ‘연
아이돌 오디션에서 독설 듣고 눈물의 중도 포기한 인형 미모의 소녀승무원에서 배우로 전향한 조보아의 데뷔 과정에는 특별한 사연이 있다. 한서대학교 항공운항과를 졸업한 조보아는 아시아나항공에서 실습을 하며 승무원의 꿈을 키웠지만, 늘 연기자가 되고 싶었다고 한다.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혔던 조보아는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재입학하며 배우의 꿈을 향해 달려갔다. 입시 준비와 동시에 그녀가 도전한 것은 바로 2011년 아이돌
90년대 청순가련의 아이콘인데 남편이 자기 이름 한번도 안불러준다는 가수‘보랏빛 향기’, ‘시간 속의 향기’ 등의 메가 히트곡으로 90년대를 대표했던 ‘청순가련’의 아이콘 강수지입니다. 원래 미국 뉴욕으로 이민을 갔던 그녀는 1988년 MBC 대학가요제 미국 동부지역 예선을 통해 한국 가요계에 발을 들이게 되지요. 10집까지 꾸준한 활동을 하면서 일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원조 한류’ 가수이기도 합니다. 이후에는
1조 4천억 재력가와 결혼 안 한 것 후회된다는 서울대 여배우'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으로 익숙한 배우 유지연. 아무래도 해당 시리즈가 부부들의 이혼을 소재로 했다 보니 작품 속에서 유독 불륜녀 캐릭터를 많이 맡아온 그녀인데요. 사실은 불륜과는 거리가 먼 허당이라고 합니다. '꽃뱀' 출신인데 바보 같이 산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서울대 출신 배우이기 때문에 허당 면모를 보여도 사람들이 '이유가 있겠거니'라고 생각하
양현석에게 빌어서 YG 오디션 합격했던 소녀'(여자)아이들'의 멤버인 미연, 과거 YG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었다는 것은 팬들이라면 익히 알고 있는 사실. 인터넷 오디션을 통해 자신의 사진과 영상을 보낸 미연, 예상치 못하게 3차까지 올라가게 되었고 '이건 꼭 돼야 한다'는 마음으로 오디션 결과를 기다렸다고. 하지만, 당시 같이 오디션 본 언니에게서 합격했다는 연락을 받고난 후 자신이 떨
친구 결혼식에 올화이트 '민폐 하객룩'으로 등장한 스타영국 출신의 팝스타 두아 리파는 과거 디자이너 자크뮈스의 결혼식에 역대급 민폐 하객룩이 할 수 있는 화이트+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석해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대개의 결혼식에서는 그날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신부를 돋보이게 해 주기 위해서 밝은 색, 특히나 흰색 계열의 의상과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지 않는 것이 암묵적인 예의. 하지만 두아 리파의 하객룩은
걸그룹 멤버로 데뷔할 뻔했다는 김용건 며느리이제는 김용건의 며느리이자 하정우의 제수씨로도 유명한 배우 황보라. 2003년 SBS 10기 공채 탤런트에 합격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는데요. 얼굴을 알리게 된 계기는 바로 2005년 컵라면인 왕뚜껑 광고였습니다. 무표정한 표정으로 길에 떨어져 있는 왕뚜껑을 치마로 살포시 덮는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화제를 모은 그녀, 덕분에 '뚜껑걸'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남들 다 보는데서 뽀뽀만 30번 넘게 한 박정민, 문근영87년생 동갑내기 배우인 박정민과 문근영은 2016년 셰익스피어의 서거 400주년을 맞아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의 주인공으로 무대에 올랐다. 한 달여 동안 매일같이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난 두 사람, 초반 1-2회차를 관람한 관객들은 뜻밖의 횡재를 하게 된다. 바로 두 사람이 작품 속에서 30번이 넘게 뽀뽀를 하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었기 때문. 당시 기준
수지 만나자마자 '좋아한다'며 돌직구 고백한 여배우'연예인들의 연예인'이자 실물원톱으로 불리는 가수 겸 배우 수지. 빛이 나는 그의 실물을 영접한 한 연예인은 보자마자 대뜸 '좋아한다'고 고백해버리고 만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천우희. 평소 수지의 열렬한 팬이라는 천우희는 몇 년 전 한 시사회 현장에서 만난 수지가 너무 반갑고 기쁜 나머지 목소리까지 깔고 "좋아해요"라며 마음을 전했다고 한다. 난데없는
한국인인데 탕웨이 친척설 돈 훈남 배우‘도그데이즈’ 비하인드 ⑥ (2월 7일 개봉예정) 2024년 2월 7일 개봉 영화 '도그 데이즈'에서 현실에 치여 자신의 꿈을 펼치지 못하는 MZ세대 배달 라이더로 출연하며 윤여정과 특별한 케미를 선보이는 배우 탕준상. 독특한 성씨 때문에 출연하는 작
'오감 열고 있다'해 절친에게 사이비종교로 오해받은 배우ENA 드라마 '신병'에서 융통성은 제로에 원리원칙만 따지는 FM빌런 오석진 소대장 역할을 맡아 눈도장을 찍은 이상진. 지난해에는 쿠팡플레이 '소년시대'에 장병태(임시완)의 비밀을 알고 있는 찌질이 친구 조호석 역할을 맡으며 능청스러운 충청도 사투리와 함께 대중에게 배우로서 확실히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학창 시절부터 친구들을 웃기는 것을 좋아해 코미디언이
발이 너무 작아서 양면테이프로 신발 고정해야 했던 톱모델통통 튀는 외모와 성격, 하이톤의 목소리가 매력적인 모델 송해나. 덕분에 여러 예능에서도 자주 만날 수 있는가 하면 지난해 영화 '30일'을 통해 배우로서의 가능성도 입증했다. 대개의 모델들이 처음부터 런웨이에 서는 것을 목표로 데뷔하는 것과는 달리 쇼핑몰 피팅 모델로 먼저 활동한 그녀, 2011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2'에 출전한 것을 시작으로 런웨
허니문 베이비인데 태명 때문에 팬들 사이에 난리 난 2등의 아이콘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이자, 현재는 프로 포커 플레이어이자 방송인으로 활약중인 홍진호가 허니문 베이비 소식을 전해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지난 3월 10살 연하의 아내와 약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한 홍진호는 결혼 두 달 여만인 5월 27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새로운 생명을 선물 받았으며, 올 연말에 태어날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스무살에 첫사랑하고 35살에 결혼한 배우스무살에 만난 첫사랑 남자친구와 15년의 열애 끝, 2005년 결혼한 배우 김원희. 처음 만나던 당시 데뷔 전이었던 김원희는 강남 길거리를 걷다가 남편에게 쪽지를 받게 됩니다. 지금 감히 누구한테 쪽지를 주는거야?' 처음에는 어처구니 없게 생각하며 주머니에 쪽지를 넣어둔 그녀, 그러다 한 달 반 뒤에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연락을 해 만나게 되었고 그렇게
'인간 만드는 중'이라는 7000만원 반지로 프로포즈한 국제 커플유명 래퍼 빈지노와 독일 출신의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 부부가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빈지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uman in the making(인간이 만들어지고 있다)"이라는 글과 함께 임신과 관련된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음파 영상을 보며 감격하는 두 사람의 모습, 제주 돌하르방의 코를 만지
중국에서 '천후'라는 극존칭으로 불리는 한국 대표 동안 배우2001년 1집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로 데뷔한 장나라는 같은해 MBC 시트콤 '뉴 논스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되는데요. 귀여운 외모에 어리버리한 콘셉트의 캐릭터와 양동근과의 러브라인으로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연말 연기대상과 가요대상의 신인상을 동시에 휩쓸며 스타탄생을 알립니다. 데뷔 2년 차이던 2002년 KBS
소속사에서 성형 제안 받았지만 거절한 '여장' 배우'타인은 지옥이다'와 '마인' 등의 작품에서 멀끔해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서늘한 분위기를 내뿜는 악역 연기로 주목받은 이현욱. 이는 그의 나지막한 목소리와 무쌍꺼풀에 큰 눈을 자랑하는 '여우상' 마스크가 연기와 만나 극대화된 것인데, 실제로 과거 연극 무대가 끝나고 난 후 한 관객이 '사막여우를 닮았다'며 사막여우 인형을 건네주기도 했다고 한다. 데뷔 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