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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간 각방 썼다는 톱스타 부부

김혜진 에디터

 

 

연예계 잉꼬부부로 알려진 한재석♥박솔미가가 “사실은 결혼 초부터 각방 썼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한재석과 박솔미는 3년 열애 끝에 2013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두 사람의 슬하에는 연년생 자매 한서율, 한서하 양을 두고 있죠.

 

 

금슬 좋은 부부의 모습을 보였지만, 박솔미는 “결혼해서 지금까지 각방을 쓰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박솔미는 따로 자는 이유에 대해 “결혼하자마자 한 달 만에 임신했고, 입덧이 너무 심해 남편이 지나가도 입덧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부부는 3년간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며 각방을 쓰게 됐는데요. 박솔미는 “돌이켜보니 남편이 서운했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죠.

한재석과 박솔미는 KBS1 주말드라마 ‘거상 김만덕’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는데요.

 

 

박솔미는 “남편을 TV에서 처음 봤을 때는 ‘저런 사람은 누구랑 결혼할까’ 싶었다. 내가 싫어하는 스타일이었다”고 말했습니다.

한재석의 첫인상에 대해 “느끼한 외모라 별로였다”고 회상했는데요. 박솔미는 고백하기 위해 술을 먹고 용기 내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잠든 남편을 보고 마음을 바꿨다고 합니다.

 

 

반면 한재석은 드라마 리딩 현장에 들어온 박솔미를 보고 첫눈에 반해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했다는데요.

한재석은 연예계 대표 ‘로열 패밀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한승준 전 기아자동차 부회장으로 서울대 법학과 출신이죠.

1994년 MBC 드라마 ‘마지막 연인’으로 데뷔한 한재석은 ‘유리구두’ ‘이브의 모든 것’ ‘로비스트’ ‘조선생존기’ ‘체크인 한양’, 영화 ‘퀴즈왕’ 등에 출연하며 연기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솔미는 1996년 KBS ‘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 후 ‘겨울연가’ ‘올인’ ‘황금사과’ ‘동네변호사 조들호’ ‘춘화연애담’ 등에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연기와 육아를 병행 중인 한재석-박솔미 부부.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 꾸려가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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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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