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불화설을 정면돌파했던 걸그룹의 방법

김혜진 에디터

AOA의 막내 찬미(본명 임도화)가 배우 송의환과 결혼의 문을 두드리며, 과거 불화설로 시끄러웠던 AOA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인 감동적인 순간이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임도화와 송의환의 결혼식에는 AOA 멤버 설현, 혜정이 참석해 신부의 입장 모습을 SNS에 공개하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AOA 불화설을 뛰어넘은 진짜 우정

2020년 AOA 내부 갈등이 공개적으로 불거지면서 지민이 그룹을 탈퇴하는 등 큰 파장을 일으켰던 당시를 생각하면, 이번 결혼식 참석은 더욱 의미가 깊다.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임도화가 입장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고, 혜정은 부케를 든 임도화의 모습을 공유하며 “오구 이뻐라”라는 애정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새로운 시작을 축복받는 임도화

임도화는 2012년 AOA로 데뷔한 후 그룹의 막내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비록 그룹 활동은 중단되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연기자의 길을 걸으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결혼으로 배우 송의환과 함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된 임도화에게 언니들의 축복은 더없이 소중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AOA 멤버들이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특히 막내인 임도화에 대한 언니들의 애정은 변함없는 것 같다”고 전했다.

author-img
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댓글0

300

댓글0

[삶은연예] 인기 뉴스

  • 서울대 나온 배우가 서울대 나온 의사랑 결혼 ❤️
  • 임신 중독증으로 신장이식 받았던 이수근 아내 근황
  • 손석구와의 삼각관계라는 이동욱
  • 이혼 충격으로.. 단기 기억상실증 시달리던 배우
  • '케데헌' 수상소감 강제중단한 아카데미
  • 박서준 압구정 역세권 건물사서 100억 이상 차익

[삶은연예] 추천 뉴스

  • 남편의 외도로 이혼하고.. 무일푼으로 시작해서 대배우가 됨
  • 선우용여 남편이 꿈에 나타나 경고했던 말
  • 2번째 이혼 후.. 휴식이 필요했던 연예인
  • 드레스 포기했던 아야네♥이지훈의 돌잔치 현장
  • 대 선배님에게 '거만하다'며 일침 들은 연예인
  • 11년 만에 광고 컴백해서 5개월 만에 42억 수익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