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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결혼 반대… 결국 6년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져버린 배우

김혜진 에디터

배우 류현경과 박성훈은 2016년 연극 ‘올모스트 메인’에서 만나 인연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2017년 3월 열애설이 불거지자 빠르게 공개 연애를 인정했다. 류현경의 소속사는 “연극 출연을 계기로 최근 연인이 됐다”고 발표했다.

공개적인 연애와 SNS 활동

류현경과 박성훈은 6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갔다. 특히 류현경은 SNS에서 ‘박스 어멈’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며 박성훈을 ‘박스 아빠’라고 칭했다. ‘박스’는 박성훈의 반려견으로 알려져있다.

이들의 연애는 업계 내에서도 잘 알려져 있었고, 류현경은 인터뷰에서도 박성훈에 대해 “의지가 된다. 연기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하는 편이라 좋다”고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현했다.

결별 신호와 이별 발표

2022년 초부터 결별 신호가 감지되기 시작했다. 류현경이 오랫동안 사용하던 ‘박스 어멈’ SNS 계정을 삭제하고 새로운 계정을 만들면서 팬들 사이에서 결별설이 퍼지기 시작했다. 2022년 8월 5일,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최근 결별하고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3년 9월, 류현경은 한 방송에서 “왜 결혼 안 했냐”는 질문에 “엄마가 하지 말라고 한다”고 답해 화제가 됐다. 이는 6년간의 긴 연애 후에도 결혼으로 이어지지 않은 이유에 대한 그녀의 설명이었다.

두 사람은 이별 후에도 같은 업계에서 활동하며 좋은 동료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현경은 1996년 ‘곰탕’으로 아역배우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박성훈 역시 ‘더 글로리’, ‘오징어 게임 2, 3’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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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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