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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kg 넘으면 데뷔 불가.. 소속사의 압박을 받던 연습생

성다일 에디터

트와이스 지효는 데뷔 전 연습생 시절 소속사로부터 극한의 체중 관리 압박을 받았다.

지효는 과거 라이브 방송에서 “소속사에서 데뷔 전 프로필 촬영 당시 45kg가 되지 않으면 사진을 찍어주지 않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당시 몸무게가 60kg이었던 지효는 이 요구에 따라 하루 4시간씩 운동하며 15kg 감량에 성공했다.

연습생 시절 지효는 특히 등산 다이어트를 강요받았는데, 이에 대해 “연습생 때 다이어트할 때 등산을 엄청 시켰다. 그래서 난 다신 죽을 때까지 등산 안 한다고 다짐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연습생 생활 때 너무 못 먹어서 굶는 다이어트는 못한다”며 당시의 힘든 경험을 회상했다.

지효의 다이어트 방법과 관리법

지효의 다이어트 성공 비결은 극한의 운동량이었다. 하루 4시간씩 운동을 지속하며 단기간에 7-8kg이 빠지는 효과를 봤고, 이후 추가로 10kg을 더 감량했다. 현재도 스케줄이 있는 날에도 하루 4시간씩 운동을 하며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지효는 복근 운동에 집중하는데, “헬스장에서 복근 운동하는 의자 각도를 자기한테 맞게 조절하고 무게를 치는” 방법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또한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며 코어 근육 강화와 다이어트 효과를 동시에 얻고 있다.

최근 지효는 자신의 SNS에 Y2K 감성의 쇼츠 패션을 공개하며 15kg 감량 후 여전히 유지 중인 완성된 몸매를 자랑했다. 레터링 민소매와 짧은 쇼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균형 잡힌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지효는 현재 트와이스 활동과 더불어 솔로 앨범 활동,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성수동 건물을 40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하며 건물주가 되는 등 경제적 성공도 이뤄냈다. 최근에는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5000만원을 기부하며 지속적인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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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다일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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