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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키스신이었는데… 갑자기 남배우 머리채 잡고 격정적인 장면 연출했다는 여배우

김혜진 에디터

 

 

배우 한지은이 이동욱과 함께 촬영한 키스신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한지은은 “머리끄덩이까지 잡았다”며 과몰입했던 당시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배드 앤 크레이지’ 키스신의 화제성

 

 

한지은과 이동욱은 드라마 ‘배드 앤 크레이지’에서 극중 전 연인 설정으로 만났다. 두 사람의 키스신은 방송 당시 큰 화제가 되었는데, 특히 메이킹 영상이 본방송보다 더 주목받았다. 한지은은 “그 장면보다 메이킹이 더 화제가 됐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키스신 촬영 과정에서 한지은과 이동욱은 다양한 자세와 각도를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한지은이 과도하게 몰입하며 이동욱의 머리채를 잡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었고, 이는 예상외의 큰 반향을 일으켰다.

“나도 모르게 머리채 잡아”

 

 

한지은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당시 상황을 자세히 설명했다. 그는 “극 중 전 연인 사이였는데 일 때문에 만나고 있는 상황이었다”며 “그런데 갑자기 키스를 하게 되는 상황이 연출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당시에 저도 모르게 너무 몰입해서 머리끄덩이를 잡았다”며 “이동욱 씨도 놀랐을 것”이라고 웃으며 털어놨다. 이 발언은 스튜디오에 큰 웃음을 자아냈고, 한지은의 솔직함이 호평을 받았다.

메이킹 영상의 예상외 인기

 

 

한지은은 “메이킹 영상이 본방송보다 더 화제가 된 것이 신기했다”며 “연기할 때는 그렇게 몰입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시청자들에게는 새로운 모습으로 보였나 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는 배우들의 진정성 있는 연기와 열정이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전달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한지은의 과몰입은 단순한 해프닝을 넘어 그의 연기에 대한 진지한 자세를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동욱과의 호흡도 자연스럽고 편안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두 배우의 연기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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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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