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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사진 공개되자… 난리났던 49세 배우

김혜진 에디터

 

 

배우 하지원(49)은 지난해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완벽한 몸매 관리로 화제였다. 최근 공개한 크롭톱 차림의 사진에서 20대 못지않은 늘씬한 허리 라인과 동안 미모를 과시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하얀 크롭톱에 청바지, 완벽한 스타일링

 

 

하지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하얀 크롭톱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장미가 핀 담장에 기대선 채 포즈를 취한 사진 속에서 하지원은 직각 어깨와 가녀린 허리 라인을 자랑했다.

 

 

특히 화려하지 않은 심플한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늘씬한 몸매와 말간 얼굴이 더욱 돋보였다. 한 손에 쇼핑백을 든 자연스러운 모습에서도 굴욕 없는 옆태와 투명한 피부, 군살 없는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

“47세 맞아?” 믿기 힘든 동안 비주얼

 

 

올해 48세인 하지원의 모습을 본 팬들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다”, “대학생 같다”, “방부제 미모”라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무보정 길거리 직찍 사진들이 공개되면서 더욱 화제가 됐다.

 

 

크롭톱과 청바지라는 젊은 패션을 47세 나이에도 전혀 어색함 없이 소화해내는 모습에 많은 이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 탄탄한 복근과 한줄 허리가 그대로 드러나면서 하지원의 철저한 자기 관리를 엿볼 수 있었다.

새 시리즈 ‘클라이맥스’로 활발한 활동

 

 

하지원은 현재 새로운 시리즈 ‘클라이맥스’를 준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클라이맥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2000년대 초반 ‘시크릿 가든’, ‘킹덤’ 등의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하지원은 2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한 전성기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꾸준한 운동과 철저한 자기 관리로 동안 비주얼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최근에는 패션 감각까지 더해져 힙한 화보 컷 같은 일상 사진들로 젊은 팬층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냥 찍어도 모델 핏”이라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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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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