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출신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티파니 영이 배우 변요한과의 결혼 발표 이후 한층 더 우아해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새하얀 블라우스처럼 화사한 ‘예비 신부’의 미소

지난 5일, 티파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새하얀 쉬폰 블라우스 차림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풍성한 긴 생머리와 생기 넘치는 표정으로 ‘예비 신부’ 특유의 화사한 아우라를 뿜어냈다. 결혼이라는 큰 경사를 앞두고 한층 더 물오른 그녀의 미모에 팬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삼식이 삼촌’이 맺어준 인연… 드라마 속 케미가 현실로
티파니와 변요한의 인연은 지난 2024년 5월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서 시작되었다. 극 중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강렬한 감정선과 키스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작품 속에서의 깊은 케미스트리가 촬영 종료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손편지로 전한 진심 “안정감을 주는 사람” vs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하는 사람”

두 사람은 지난달 13일, 각자의 팬카페와 SNS를 통해 정성 어린 손편지를 공개하며 결혼을 전제로 한 진지한 만남을 공식화했다. 티파니는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해주고, 저에게 안정감을 주는 사람”이라며 변요한을 향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고백했다. 변요한은 “함께 있으면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 사람”이라고 화답하며,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이상적인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연예계 대표 ‘비주얼 부부’ 탄생 예고
드라마가 현실이 된 두 사람의 로맨스에 대중의 응원 열기도 뜨겁다. 글로벌 스타인 소녀시대 티파니와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변요한의 만남은 2026년 상반기 연예계 최고의 핫이슈로 떠올랐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