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싱가포르 녹인 압도적 건강미… ‘청순+섹시’ 다 가진 워너비 몸매
배우 김희정이 싱가포르의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완벽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Warm memories”… 도심 속 휴양지 감성 물씬

지난 4일, 김희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Warm memories”라는 글과 함께 싱가포르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희정은 현대적인 건축물과 푸른 잔디가 어우러진 배경에서 도회적이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슬림한 민소매 원피스를 선택해 그녀만의 독보적인 건강미를 극대화했다. 내추럴한 번 헤어스타일에 라탄 백을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휴양지 룩의 정석’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실루엣’… 청순과 섹시의 공존

아역 시절부터 다져온 탄탄한 연기력만큼이나 주목받는 것은 그녀의 철저한 자기관리다. 평소 김희정은 헬스는 물론 골프, 테니스 등 종목을 가리지 않는 ‘스포츠 마니아’로 잘 알려져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도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된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건강한 피부톤이 빛을 발했다. 누리꾼들은 “추위를 잊게 만드는 비주얼”,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골때녀’ 활약 이어가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김희정은 최근 SBS 인기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남다른 운동 신경과 승부욕을 보여주며 ‘에이스’로 활약,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스포츠를 즐기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새로운 ‘워너비 아이콘’으로 떠오른 김희정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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