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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이 된 아이돌 출신 연예인의 19금 드라마

김혜진 에디터

라붐 출신의 율희 님이 이혼 후의 아픔을 딛고 ’19금’ 로맨스 숏드라마를 통해 배우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어요!

최근 율희 님은 SNS를 통해 새 작품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 홍보에 나섰는데요.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에서 주인공 김나율 역을 맡아 아찔한 사내 로맨스를 선보인다고 해요.

상의를 탈의한 남주인공과 함께 찍은 파격적인 포스터가 공개되면서 벌써부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답니다.

양육권 분쟁 속에서 선택한 홀로서기

사실 율희 님은 2023년 이혼 당시 세 아이의 양육권을 전남편에게 넘겨 큰 관심을 받았었죠. 하지만 이후 유흥업소 출입 정황 등을 폭로하며 현재는 양육권자 변경 소송을 진행 중인 힘든 상황이에요. 그런 와중에 전해진 배우 복귀 소식이라 더 응원하게 되는 것 같아요.

배우로서 열어갈 제2의 인생

개인적인 가정사의 아픔을 뒤로하고 선택한 복귀작이 파격적인 로맨스물이라는 점에서 연예계의 기대가 정말 커요. 촬영 현장에서 밝게 웃는 모습을 보니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당당하게 홀로서기에 성공할 율희 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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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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