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의 ‘재밌는 TV 롤러 코스터’를 통해 ‘롤코녀’라고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해인입니다. 이후 배우와 유튜버로 활약하고 있지요.
40억 건물주라더니… 실상은

그녀는 김포시에 위치한 약 40억대 건물을 매입한 건물주인데요. 주변의 부러움을 샀지만, 사실 약 32억원을 대출 받아 장만한 것이었지요.


하지만 현재 건물의 임대율은 절반 수준인 50퍼센트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달 이자만 1200만원인 상황…
이해인은 현재 임대가 반밖에 안 차서 월세 수익은 600만 원이라며 결국 매달 600만 원을 사비로 채워 넣어야 하는 상황이라고 토로했습니다. 특히 공실이 6개나 있어 솔직히 무섭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고금리 기조가 장기간 유지되면서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대출 이자와 공실 부담으로 현금 흐름이 악화한 이른바 빌딩 푸어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실제 부동산 정보업체들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량은 전년 대비 지속적인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공실을 채워나가는 과정을 팬들에게 보여주겠다며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덧붙였습니다.
- 처음 만난 날 결혼식 촬영했는데… 실제로 결혼에 골인한 배우 커플
- 결혼식장에서 남편이 도망갈까봐 겁났었다는 연예인
- 데뷔 30년째 ‘매니저의 첫 사랑’ 이름으로 활동중인 배우의 특별한 사연
- 185cm 되었다는 12년 전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
- 치과의사 남편 따라 뉴욕갔다가… 3년 째 한국에 못 들어오는 중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