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사랑과 전쟁’에서 불륜배우.. 실제로 이혼

김혜진 에디터

금요일 밤마다 시청자들을 분노하게 만들며 가정을 파탄 냈던 남자가 있습니다. 리얼리티 드라마 ‘사랑과 전쟁’에서 수많은 불륜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던 배우 홍승범입니다.

오죽했으면 별명이 ‘국민 불륜남’일 정도였지요.

사실 동료 배우인 권영경과의 결혼생활도 순탄치는 않았습니다. 오죽했으면 두 사람은 부부 상담 프로그램인 오은영 박사의 ‘결혼 지옥’에 출연하여 지혜를 구했는데요. 그것도 잠시 두 사람의 관계는 좀 처럼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3년 전 이혼에 합의하게 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있었는데요.

극중에서는 수없이 연기했던 ‘이혼’이 현실에서는 그렇게 힘들었다고 고백하기도 했었지요.

그는 현재 7살 차이나는 여자친구와 함께 생활하며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드라마 속에서는 불륜의 끝이 늘 비극이었지만, 현실의 그는 아픈 이별 끝에 찾아온 새로운 인연과 함께 평온을 되찾으려 노력 중인 모습입니다.

사실 예비 장모님이 탐탁치 않게 여기고 있지만, 두 사람은 올 가을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author-img
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댓글0

300

댓글0

[삶은연예] 인기 뉴스

  • "연기 좀 살살하세요" 연기차력사 염혜란 신작
  • 40대 윤은혜가 아기피부 유지하는 비법
  • SM 오디션 합격했는데 입사 거절함
  • '결혼 공포증'때문에 결혼 불가능
  • 30억 빚있다고 예비신랑에게 고백
  • 국회의원과 이혼 후 고민 많은 아나운서

[삶은연예] 추천 뉴스

  • 결혼 10년 만에 '쇼윈도 부부' 인정한 나르샤
  • 6000만원 없어서 프랑스 유학 포기했던 한소희
  • 딸이 2살 되었을 때 결혼식 올린 배우
  • 옆집 남자랑 남친되더니 실제로 결혼한 아이돌
  • 9세 연하랑 결혼하더니 45세에 득녀
  • 춤바람 난 아줌마 이야기로 데뷔한 장항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