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 밤마다 시청자들을 분노하게 만들며 가정을 파탄 냈던 남자가 있습니다. 리얼리티 드라마 ‘사랑과 전쟁’에서 수많은 불륜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던 배우 홍승범입니다.
오죽했으면 별명이 ‘국민 불륜남’일 정도였지요.

사실 동료 배우인 권영경과의 결혼생활도 순탄치는 않았습니다. 오죽했으면 두 사람은 부부 상담 프로그램인 오은영 박사의 ‘결혼 지옥’에 출연하여 지혜를 구했는데요. 그것도 잠시 두 사람의 관계는 좀 처럼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3년 전 이혼에 합의하게 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있었는데요.
극중에서는 수없이 연기했던 ‘이혼’이 현실에서는 그렇게 힘들었다고 고백하기도 했었지요.
그는 현재 7살 차이나는 여자친구와 함께 생활하며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드라마 속에서는 불륜의 끝이 늘 비극이었지만, 현실의 그는 아픈 이별 끝에 찾아온 새로운 인연과 함께 평온을 되찾으려 노력 중인 모습입니다.

사실 예비 장모님이 탐탁치 않게 여기고 있지만, 두 사람은 올 가을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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