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소미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해 JYP의 성교육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습니다.전소미는 “이미 집에서 부모님께 정확한 성교육을 받았는데, 회사 교육은 핵심을 비껴가는 느낌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학교 도덕 교과서처럼 원론적이고 완곡한 표현 위주로 진행되어, 실질적인 도움보다는 형식적인 절차처럼 느껴졌다는 점을 꼬집었습니다.

현대 아이돌에게 SNS와 개인 정보 보안은 생명과도 같습니다. JYP는 이를 위해 전문적인 보안 교육을 실시합니다.

비밀번호를 강력하게 설정하는 법, 피싱 사이트 구별법 등 연습생들이 데뷔 후 겪을 수 있는 디지털 범죄를 예방하는 차원의 실무 교육입니다.
함께 출연한 이수지는 “그래서 내가 JYP는 하나도 못 털었다”며 보안 교육의 효과(?)를 재치 있게 인증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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