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의 멤버 리사가 20대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화려한 생일 파티 현장을 공유하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리사는 지난 30일 SNS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나의 20대 마지막 바퀴(Last lap of my 20s with my favorite peopl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1997년생인 리사는 올해로 만 28세가 되었으며, 다가올 30대를 앞둔 설렘을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
해변 위 ‘인어공주’ 비주얼로 시선 강탈
공개된 사진 속에서 리사는 이국적인 해변을 배경으로 붉게 물든 노을 아래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냈습니다. 특히 패션 아이콘다운 과감한 스타일링이 돋보였습니다. 리사는 진주와 비즈 장식으로 정교하게 꾸며진 화려한 상의와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실버 스커트를 매치해, 마치 바다에서 갓 걸어 나온 듯한 ‘인어공주’의 실사판을 방불케 했습니다.

재치 넘치는 파티와 지인들의 특별한 축하
파티 현장은 우아함과 유쾌함이 공존했습니다. 리사는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대형 케이크와 자신의 나이를 상징하는 숫자 ’29’ 풍선, 그리고 ‘HBD LISA’ 문구로 꾸며진 화려한 공간에서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였습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파티에 참석한 지인들의 독특한 축하 방식이었습니다. 지인들은 리사의 얼굴이 실사로 프린트된 마스크를 착용하고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등, 리사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유머러스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파티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블랙핑크, 완전체 활동으로 증명한 건재함
개인 활동뿐만 아니라 그룹 활동에서도 리사의 활약은 독보적입니다.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2월 27일 세 번째 미니 앨범 **‘DEADLINE’**을 전격 발매하며 가요계에 복귀했습니다. 이번 앨범은 발매 직후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월드 클래스 걸그룹으로서의 명성과 변치 않는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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