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다시 한번 ‘군대문제’ 입에 올린 유승준

성다일 에디터

유승준 유튜브

병역 기피 논란으로 20년 넘게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는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유)이 자신의 상황과 군대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입을 열었다.

그는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Q&A 콘텐츠를 하겠다며 입을 열었다. 다양한 문화권에 살고 스타의 삶을 누렸지만, 이런 자신도 고민이 많다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는 취지였다.

이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말 못 할것도 없다”며 자신의 군대 문제등을 언급하기도 했다.

유승준은 2002년 입대를 앞두고 미국으로 출국한 뒤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을 면탈했고, 이로 인해 대중의 거센 공분을 샀다.

2015년 행정소송을 낸 후 2020년에 승소했으나, 여전히 비자발급은 받지 못 하고 있는 상태다.

영상의 끝에서 그는 이메일 주소를 공유하며 다양한 사연과 질문들을 기다리다고 했다.

author-img
성다일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댓글0

300

댓글0

[삶은연예] 인기 뉴스

  • 방송 중에 '비밀연애' 들켜버린 아나운서
  • 임신 10주차에 갑자기 결혼을 반대한 남친과 예비 시모.. 결국 혼자 아이 키우기로 결심한 아나운서
  • "DM 보낸 男 연예인 많았다" 솔직하게 다 밝혔던 하연수
  • "애인보다 남사친이 더 중요" 독특한 연예관 밝힌 신예은
  • 동료의 커피차 "줘도 안받는다" 거절한 배우
  • "책임지고 결혼" 혼전임신하고 장가간 아이돌들

[삶은연예] 추천 뉴스

  • 장인어른 돈으로 카페 열었더니... 출연료 30배 벌고 있다는 배우
  • 한가인이 24살에 결혼해서 5년간 시집살이하던 시절 심정
  • 6세 연상 아내가 건물사줘서 지금은 활동 안하는 원조 KPOP 스타
  • 웨딩드레스 입고 촬영할 때마다 파혼당했다는 배우
  • 결혼도 취소하고 활동중단했던 하니.. 컴백소식
  • 박수홍♥김다예 시험관 성공후 심경고백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