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돌이킬 수 없는 강 건넜나…” ’40억 빚·은퇴’ 장동주, 충격의 손가락 자해 영상 게재에 연예계 ‘발칵’
수십억 원대의 막대한 채무를 호소하며 돌연 연예계 은퇴를 선언해 파장을 일으켰던 배우 장동주가 이번에는 자신의 신체를 훼손하는 끔찍한 영상을 공개해 대중과 업계 전체를 걷잡을 수 없는 충격에 빠뜨렸다.

22일 연예계와 다수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장동주는 이날 자신의 개인 소셜 미디어(SNS) 계정에 “죄 없는 새끼손가락을 잘랐다”는 섬뜩한 내용의 글과 함께 실제 신체를 훼손한 모습이 담긴 적나라한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나 자신과 수천 번도 넘게 어긴 약속들, 그리고 가족과 동료들에게 지키지 못했던 숱한 약속들”을 언급하며 벼랑 끝에 몰린 극단적인 심경을 토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4년생으로 2017년 드라마 ‘학교 2017’로 데뷔해 영화 ‘정직한 후보’, ‘카운트’ 등에서 인상 깊은 활약을 펼쳐온 그는 전도유망한 기대주로 꼽혔다.

하지만 지난 1월 휴대전화 해킹 및 협박 범죄 피해로 약 40억 원에 달하는 빚더미에 앉았다고 고백한 이후,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해 “30억 원은 상환했으나 여전히 8억 원가량의 채무가 남아 정상적 활동이 불가하다”며 지난 15일 일방적으로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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