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를 떠난 후 다니엘이 노래하는 모습을 팬들이 보게 됐다.

뉴진스 출신 다니엘(본명 오하니)이 최근 미국 LA에서 열린 한인 행사에서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무대 체질이 몸에 밴 듯 자연스럽게 마이크를 잡은 다니엘의 모습에 팬들은 “오래 못 봤는데 반갑다”, “역시 무대가 체질”이라는 반응을 쏟아냈다.
다니엘은 호주 국적의 혼혈로, 뉴진스의 다국적 이미지를 상징하던 멤버 중 하나였다. 다니엘은 어도어와의 분쟁 이후 하니, 민지, 혜인, 해린과 함께 뉴진스로서의 활동을 중단했고, 현재 새로운 팀 이름과 소속사를 구성해 재기를 노리고 있다.
전 멤버들의 동향이 공개될 때마다 팬들의 반응이 뜨거운 것은 여전히 뉴진스에 대한 관심이 식지 않았다는 방증이다. 언제 새 팀 이름으로 정식 컴백할지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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