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하나가 1,400만 원?”… 티아라 효민, ‘장동건♥’ 고소영과 초호화 마트 데이트 포착 ‘입 쩍’

걸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톱배우 고소영과의 남다른 인맥을 과시한 가운데, 그녀가 어깨에 무심하게 걸친 어마어마한 가격의 명품백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지난 7일 효민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행복했던 그날의 데이트 with 고소영 언니”라는 애정 어린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민과 고소영이 마트를 방문해 여유롭게 장을 보며 소소하지만 럭셔리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레이더망에 포착된 것은 따로 있었다. 이날 효민이 캐주얼한 패션에 매치한 가방이 무려 1,484만 원을 호가하는 최고급 명품 브랜드의 제품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온라인 커뮤니티가 들썩인 것이다. 평범한 마트 나들이조차 순식간에 럭셔리한 런웨이로 만들어버린 그녀의 ‘영앤리치’ 일상이 여과 없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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