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6세 늦둥이 아빠의 찐사랑”… 이병헌, 공주 드레스 입은 3살 딸과 포착된 ‘심쿵’ 뒷모습
카리스마 넘치는 톱배우 이병헌이 늦둥이 딸 앞에서는 한없이 다정한 ‘딸바보’로 무장해제된 충격(?) 근황이 공개돼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장을 저격하고 있다.

지난 7일, 배우 이민정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남편 이병헌과 3살 배기 딸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기습 게재했다. 평소 사생활 노출을 극도로 자제하며 신비주의를 고수하던 톱스타 부부의 보기 드문 단란한 가족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 커뮤니티는 그야말로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병헌의 모습은 스크린 속 대배우의 위엄과는 거리가 멀었다. 화려한 공주 드레스를 앙증맞게 차려입은 3살 딸의 작은 손을 꼭 부여잡고 걸어가는 56세 아빠의 듬직하면서도 다정한 뒷모습은 보는 이들의 입가에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누구보다 평범하고 따뜻한 가장의 찐텐션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순간이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아이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으며 굳건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