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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려고’ 전교생이 복도에 몰려 들었다는 초 미녀

김혜진 에디터

1981년생인 송지효는 43세 나이가 믿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데요.

‘얼짱 출신’으로 잘 알려진 송지효가 “나는 학교에서 얼굴 1짱이 아닌 2짱이었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습니다.

수유여중 출신인 송지효는 “얼굴 1짱은 성혜성이었다. 몸매랑 키를 다 가진 하얗 피부의 공부 잘하는 모범생”이라고 설명했죠.

더불어 송지효는 “그 친구를 보러 교문 밖에서 기다리는 남학생 무리가 있었다. 그런데 나는 그런 적이 없다”고 털어놨습니다.

많은 누리꾼들은 물론 그녀를 오랫동안 봐온 유재석, 하하, 지석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특히 하하는 “네가 갖지 못한 걸 가진 그분은 누구냐”며 궁금해했죠.

송지효는 경상북도 포항 출신 얼짱 스타로 압구정 카페에서 아르바이트하다가 캐스팅됐을 정도로 검증된 미인이기 때문이죠.

‘얼굴 2짱’ 고백 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송지효의 졸업사진이 다시 화제가 됐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한 그녀는 구레나룻를 잘려 울던 중학생을 거쳐 깻잎 머리의 예쁜 고등학생으로 성장했는데요.

누리꾼들은 “이 얼굴이 1짱이 아니면 대체 얼마나 더 예쁜 거냐” “송지효보다 더 예쁜 사람이 있다고?” “졸업사진도 굴욕이 없는데”라고 찬사를 보냈습니다.

2001년 잡지 모델을 시작한 송지효는 2003년 영화 ‘여고괴담3: 여우계단’으로 데뷔 후 2006년 드라마 ‘궁’ 민효린 역을 통해 배우로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송지효는 현재 SBS ‘런닝맨’ 원년 멤버로 활약 중이며 영화 ‘만남의 집’에 출연을 확정하며 본업과 예능을 오가는 엔터테이너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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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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