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살아있는 요정’으로 불리는 182cm 러시아 모델

성다일 에디터

러시아 출신의 살아있는 요정
나스티아 쿠사키나

2012년 2012 F/W 콜렉션으로 데뷔한 러시아의 모델 나스티아 쿠사키나. 2013년부터 주목받은 그는 루이비통과 앤 드뮐미스터 쇼의 오프닝으로 참여하며 유명세를 얻었다.

이 화보를 보고 팬이 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182cm의 큰 키와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는 그는 동화에서나 볼 법한 비쥬얼로 국내에서도 인기를 얻었다.

흰 피부에 작은 얼굴을 비롯해 푸른 눈과 붉은 입술, 그리고 흔치 않은 백금발을 자랑하는 그녀는 ‘살아있는 요정’이라 불리기도 했는데, 볼수록 빠져들 수 밖에 없는 그녀의 매력은 매력을 넘어 마력의 소유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터.

지방시, 디올, 존 갈리아노, 아르마니 프리베 등 하이패션 브랜드 쇼의 런웨이에 서며 활약해 온 나스티아. 세계적인 톱모델 급은 아니지만 최근까지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author-img
성다일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댓글0

300

댓글0

[스타 비하인드] 인기 뉴스

  • "이혼녀라서 쉬워보였나" 이혼 5년차 한그루 심경 밝혀
  • 박신혜, 둘째 임신 중 솔직 고백
  • 결혼 한 달도 안 남았는데.. 갑자기 사라져버린 모델 신부
  • 둘이 부부라는 사실 팬들도 잘 모르고 있는 상황
  • "재수 없다" 김은희 작가가 폭로한 천만감독 장항준 인성
  • 이혼 도장 찍을 뻔... 핸드폰에 집착하다가 심각한 상황 맞은 김영광

[스타 비하인드] 추천 뉴스

  • 소속사가 없어서 사기당하던 얼짱 승무원 출신 배우
  • 추성훈 "아내 얼굴 별로..." 좌절한 야노시호
  • 연예인 3명에게 동시에 고백받은 남규리
  • 19살 연상 배우남편을 너무 나쁘게 보지 말아달라는 스타강사 아내
  • 박은영 아나운서가 45세에 출산하고 받은 시술
  • 돈이 없어서... 소속사에게 생활비 가불받아서 간신히 생활하던 배우 근황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