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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길에서 헌팅 당해 속상하다는 저평가된 가수

임성진 에디터

걸그룹 ‘애프터스쿨’과 ‘오렌지 캬라멜’의 메인보컬로 활약하며 큰 사랑받은 레이나. 팀 활동 종료 후 현재는 솔로가수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하지만 예전만큼 활발하지 않은 활동 덕분일까요?? 그녀를 알아보지 못하고 자꾸 연락처를 물어보는 이들이 있다고 합니다.

지난해 여름 레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왜 자꾸 못 알아보고 번호 물어보세요. 자기소개라도 해야 하나’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사진 속 레이나는 청순한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긴 생머리와 흰 탑과 화장기 없는 얼굴로 30대라는 사실이 무색하게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본인은 못 알아봐서 서운하다고 하지만, 빼어난 미모 덕분에 지나가는 이들의 시선을 끄는 것을 보면 역시 연예인은 연예인!

따뜻하면서도 고운 목소리를 자랑하는 레이나, 지난해 뮤지컬 ‘또! 오해영’에 이어 현재는 ‘나도 헤피엔딩을 쓰고 싶어’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데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싱어게인 3’에 ’71호-저평가된 가수’라는 닉네임으로 참가, 심사위원 7인에게 모두 합격 점수를 받는 등 다시 한번 남다른 가창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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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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