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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어서 아르바이트에서 잘린 200억대 CEO

김혜진 에디터

1995년 데뷔해서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데뷔초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영화 ‘색즉시공’,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 등의 화제작에서 활약했지만, 전성기가 그렇게 길지는 않았습니다.

결국 진재영은 1998년 후로 연예활동을 하지 않게 되는데요. 이후 생활고에 시달리던 진재영은 주유소 아르바이트를 하려다가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거절당한적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절치부심 끝에 시작한 쇼핑몰이 대박이 나면서 연매출 200억을 넘기는 CEO가 되었습니다.

처음엔 연예인 진재영의 쇼핑몰이라는 소문에 하루에 8만명이 방문을 했지만, 실제 구매를 한 사람은 8명일 정도로 저조한 성적이었지요.

이후 진재영은 매일 동대문에서 살다시피하면서 잠을 거의 2시간씩 자면서 3년간 강행군을 했다고 하는데요. 이후 매출이 서서히 올라 지금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2010년 결혼해서 제주도의 그림같은 저택에 살고 있는데요. 요즘은 46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만큼 여전한 동안과 스타일링을 자랑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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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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