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빈 부인 VS 어머니의 고부갈등 이야기
트로트계의 원조 황태자 박현빈은 2015년 한국무용 전공자 김주희 씨와 5년 열애 끝에 결혼 했습니다.
관리비가 얼마나 많이 나오겠나. 남편이 벌어오는 돈을 펑펑 쓴다.
그러나 동치미에 출연한 박현빈 어머니의 발언에 시청자들이 경악했는데요.
어머니는 며느리가 직장을 그만두고 살림에 전념하는 상황에서, 온수로 설거지하는 모습에 노골적인 불만을 드러냈기 때문이죠.
이뿐만 아니라 손주들 밥은 챙기면서 남편 밥은 뒷전이라는 등 며느리를 향한 거침없는 지적을 이어가 출연진들마저 당혹스럽게 만들었습니다.
죽음의 문턱에서 깨달은 가족의 소중함
사실 박현빈은 결혼을 하자마다 엄청난 사고를 당했었지요. 곤드레만드레, 샤방샤방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승승장구하던 박현빈에게 시련이 찾아온 것은 2016년이었습니다.
폐차 수준의 대형 교통사고로 1년 반 동안 병상에 머물며 평생 걷지 못할 수도 있다는 진단까지 받았지만 부인의 지극한 간호로 컴백할 수 있었죠.
아내 방패 자처한 박현빈의 무한 사랑
갈등의 중심에서 박현빈은 확실하게 아내 편에 섰습니다. 그는 밥은 내가 알아서 해 먹는다며, 육아로 고생하는 아내가 편해야 나도 좋다고 어머니의 참견을 단호하게 차단했습니다. 또한 시댁보다 처가 식구들과 여행 가는 게 더 편하다는 솔직한 발언으로 아내의 기를 살려주는 사랑꾼 면모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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