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쥬얼리 이지현, 미용실 원장 인생 2막… 파격적인 ‘9000원 컷트’ 화제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실 원장으로 변신한 근황과 함께 대형 프랜차이즈임에도 파격적인 시술 가격을 공개했습니다.
두 아이를 홀로 씩씩하게 키우며 방송 활동을 병행해 온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뜻밖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국가 공인 미용 자격증을 취득하고 청담동 수습 과정을 거쳐, 현재 경기도 과천의 한 대형 프랜차이즈 미용실(준오헤어) 원장으로 새 삶을 살고 있다.

최근 이지현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직접 헤어 시술 항목이 적힌 매장 가격표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커트 비용으로, 일반적인 대형 미용실 단가와 비교해 파격적으로 저렴한 단돈 9,000원으로 책정되어 있어 대중의 놀라움을 안겼다.

예상보다 훨씬 현실적인 가성비 요금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호응을 보였고, 예약 플랫폼에는 세심한 두피 관리와 꼼꼼한 상담에 대한 칭찬 후기가 줄을 잇고 있다. 이지현 역시 “가격 문의가 너무 많이 와서 답변할 시간이 부족할 정도”라며 바쁜 근황을 전했다.

과거 연예계 시절 미용실을 매일 오가며 원장님의 권유로 시작한 길이지만, 그녀는 “이렇게 어려울 줄 알았으면 못 했을 것”이라며 솔직한 고충도 털어놨다. 그럼에도 고객들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큰 성취감을 느낀다며 직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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