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7년 차에도 걸그룹 센터 비주얼 화제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의 방부제 비주얼이 최근 다시 한번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1982년생으로 올해 44세인 간미연이 특정 방송 출연 혹은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에서 1990년대 활동 당시와 거의 달라지지 않은 미모를 과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간미연은 2026년 현재 결혼 7년 차다. 2019년 11월 3살 연하의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결혼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현역가왕3’ 등 방송 출연을 통해 여전한 가창력도 선보이며 가요계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베이비복스는 1997년 데뷔해 ‘야야야’, ‘우연’, ‘겟업’ 등으로 큰 사랑을 받은 1세대 대표 걸그룹이다. 간미연은 이 팀에서 비주얼 담당으로 활약하며 두터운 팬덤을 쌓았다. 남편 황바울은 2006년 SBS 키즈 버라이어티 쇼 ‘비바 프리즈’로 데뷔한 배우 겸 뮤지컬 배우로, 현재 매니지먼트 이지 소속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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