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준희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폭식으로 6~7kg 이상 체중이 불었던 사연을 솔직하게 털어놔 공감을 이끌어냈다.

고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코로나 때 정말 힘들었다. 외출도 못 하고, 사람도 못 만나고, 할 것도 없으니까 매일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2개씩 먹었다”고 고백했다.

그 결과 6~7kg 가량 체중이 늘었고, 이후 다이어트에 상당한 노력을 기울여야 했다고 덧붙였다. 고준희는 “살이 계속 찌는 걸 알면서도 그게 그때는 유일한 낙이었다”며 당시의 심리를 설명했다.

1990년생인 고준희는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한 배우로 ‘혼술남녀’, ‘언터처블’, ‘골든 크로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솔직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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