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여신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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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보고 결혼? 19살 연하 부인이 더 능력녀 류시원은 2010년 첫 결혼 후 1년 3개월 만에 파경을 맞으며 긴 소송과 함께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2020년, 19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재혼에 성공하며 인생의 제2막을 열었습니다. 띠동갑만 되도 '도둑놈 소리' 듣는데 베일에 싸여있던 아내 이아영 씨는 알고 보니 ‘대치동 수학 여신’으로 불리는 유명 강사였습니다. 돌싱포맨에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