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졸업했는데... 차인표가 부모님 설득해서 배우 데뷔시킴배우 차인표가 이시원의 데뷔를 도운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시원은 2009년부터 연극배우로 활동하다가 2012년 KBS1 드라마 '대왕의 꿈'으로 본격 데뷔했는데요. 서울대 경영대학 졸업 후 서울대 대학원 인류학 석사까지 공부한 그녀의 배우 활동은 부모님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당시 눈물로 반대하던 부모님을 설득해 준 건 윗집 살던 차인표인데
"혼혈이시죠?" 너무 잘 생겨서 어린시절 부터 혼혈로 오해 받아야 했던 배우배우 박기웅은 또렷한 이목구비 탓에 어릴 때부터 “혼혈이시죠?”라는 말을 수없이 들었다고 합니다. 당연히 인기도 많았는데요. 학창시절엔 발렌타인데이에 받은 초콜릿과 케익을 다 먹지 못해 주변에 나눠줬다고 하네요. 원래 미대를 준비했던 그는 성적도 굉장히 우수한 학생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안타깝게도원하는 대학에 들어가지는 못 했는데요. 그러다가 길거리 캐스팅을
"숨겨둔 아들이 있습니다" 군복무 중 갑자기 결혼과 출산을 동시에 알렸던 배우모델로 활동하던 성준은 ‘화이트 크리스마스’에서 시작해 ‘닥치고 꽃미남 밴드’ ‘연애의 발견’ ‘상류사회’ ‘사랑이라 말해요’ ‘아일랜드’ 등으로 필모그라피를 쌓아왔습니다. 사실 아들이 있습니다. 활동 중 군대를 가게 되는데요. 갑자기 깜짝 놀랄 소식을 전합니다. 2020년 자필 편지를 통해 “입대 직전에 평생을 함께할 사람을 만나 혼인신고를 했고, 아기의
파혼을 2번이나 했는데.. 2달 만에 또 다른 남자와 결혼식 올렸던 배우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연주는 지난 2013년 12월 결혼할 예정이었습니다. 당일 예식장으로 알려졌던 ‘신라호텔’에서 갑작스러운 이야기가 들려왔는데요. ‘건상상의 이유’로 결혼을 갑자기 미룬다는 것이었습니다. 파혼은 아니고 잠정연기라고 발표했는데요. 실제로 같은 장소에서 3개월 후에 결혼식이 다시 올려졌는데... 신랑이 2개월 전과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원
‘원빈의 진짜 조카'가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아저씨’ 이후 전혀 작품활동이 없는 원빈입니다. 15년 동안 그에 대한 소식을 갈구하던 팬들은 종종 드라마 ‘꼭지’에 아역으로 같이 출연했던 김희정을 ‘원빈 조카’라고 부르며 그의 활동을 기다리곤 했는데요. 진짜가 나타났다. 그 덕분에 올해 32세가 된 김희정은 아직도 별명이 ‘원빈 조카’인데요. 드디어 진짜 원빈 조카가 나타났습니다. 배우 한가을은 원빈
15년 동안 열애설 한 번 없더니... 이미 결혼했다고 발표한 배우레인보우 리더에서 배우로 옮겨 온 김재경은 ‘응답하라 1994’ 특별출연을 시작으로 ‘신의 퀴즈4’ ‘라이프 온 마스’ ‘악마판사’ ‘어게인 마이 라이프’, 영화 ‘너를 줍다’, 단편 드라마 ‘그랜드 샤이닝 호텔’까지 필모를 차곡차곡 쌓아오셨죠. 데뷔 15주년이 되도록 사생활 뉴스는 거의 없었고요. 그리고 지난해 겨울, 모두를 놀라게 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40살 전엔 꼭 결혼하고 싶어요"라고 말하던 그녀의 진짜 결혼소식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이 11월 30일, 영화감독 김병우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립니다. 두 사람은 영화계 지인 모임에서 알게 돼 연인으로 발전했고, 조용히 만남을 이어오다 최근 결혼을 결정했죠. 소속사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마흔 전에 결혼 한다더니... 이번 발표가 더 눈길을 끄는 건 ‘마흔 전
1년 만에 연애, 결혼, 이혼... 모두 겪고 컴백한 '제2의 김태희'서울대 출신, IQ 156, 멘사 회원. 이 완벽한 수식어들로 무장한 배우 지주연. '제2의 김태희'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주목받았던 그녀가 자신의 파란만장한 과거사를 고백해 연예계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서울대 얼짱 출신 배우 1983년생인 지주연은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뛰어난 미모로 중앙일보 얼짱 특집에 소개되며 전국적인 인기를 얻었다. 심
10년 동안 조용히 사귀더니... 자기가 먼저 프러포즈한 여배우배우 김가은은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편안한 매력을 쌓아오셨죠. 최근엔 개인 채널로 일상도 가볍게 공유하고 있습니다. 열애설 없이 10년을 지켜온 커플 두 사람의 시작은 현장이었습니다. 김가은과 윤선우는 KBS2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에서 인연을 맺은 뒤, 작품이 끝나고도 조용히 마음을 키웠다고 해요. 업계에선 “열애설 한 번 없이 10년을 지켜온 커플”
사실 결혼 취소하고 싶었는데... 예식장 계약 때문에 그냥 결혼했던 연예인 커플결혼을 깨고 싶었지만, 사람들 눈치 보다가 부부가 된 배우 황은정, 윤기원의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황은정은 2012년 드라마 '버디버디'에서 함께한 윤기원과 결혼했지만, 2017년 성격 차이로 이혼했습니다. 배우에서 무속인으로 변신한 정호근은 두 사람의 사주 궁합을 보고 "결혼 전부터 둘이 맞지 않는 인연이라는 걸 알았을 거"라고 풀이해 놀라게
"재벌 2세랑 사귄다"는 소문 있었지만, 사실 그녀가 10년간 몰래 만나고 결혼한 사람의 정체유선은 데뷔 전이던 1998년, 세 살 연상의 배우 지망생 차효주를 만나 마음을 키웠는데요. 공개 연애 대신 조용히 서로를 지키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연애 기간을 딱 10년으로 정해 두자”는 약속도 있었다고 해요. 두 사람은 2001년에 만나 정확히 10년 뒤 결혼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비밀 연애의 이유는 유선 쪽이었습니다. “연애를 공개할 생각이 없어서
어느새 42세... 이제는 돌싱인 신랑도 괜찮다고 말하는 배우배우 장희진은 2003년 패션지 모델로 데뷔해 논스톱5, 태희혜교지현이, 내 딸 서영아, 밤을 걷는 선비, 악의 꽃, 옷소매 붉은 끝동, 판도라: 조작된 낙원까지 등 화제작에서 활약해왔죠. 최근엔 tvN 정년이에 홍매로 깜짝 등장해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고요. 30살 즈음엔 결혼하고 싶었다. 돌싱포맨에 출연했을 때는 “스무아홉, 서른 즈음부터 결혼을 정
회사가 망해서... 아이돌 데뷔조였는데 대중 앞에 서지 못 했던 모태미녀고등학생 때 아이돌 레인보우 데뷔조 연습생이었지만, 회사 사정으로 무대에 서지 못했죠. 연습생 생활을 정리하고 배우를 선택했지만 오디션은 번번이 미끄러졌고, 20대 내내 아르바이트로 생활비를 메우며 버텼다고 해요. 숨이 트인 건 스물여덟. SBS ‘귓속말’ 단역을 시작으로 ‘미스터 션샤인’에서 계향으로 눈도장을 찍었고, ‘멜로가 체질’ ‘선배, 그 립스
이혼한 게 아니라고 했는데.. 3개월 후 이혼 사실 인정배우 이범수 씨가 한때는 “이혼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는데요. 몇 달 뒤엔 실제로 이혼 조정을 진행 중이라고 인정해 눈길을 모았습니다. 이범수 씨는 2003년 대학 동기와 결혼했다가 5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는데요. 당시 혼인신고는 하지 않아 법적 절차가 비교적 간단했던 것으로 알려졌죠. 이후 2010년 통번역사 이윤진 씨와 재혼했고, 2011년 딸,
너무 예뻐서...동대문에서 옷 사러갔다가 길거리 캐스팅 당해 데뷔한 여배우 근황배우 김효진은 데뷔 일화로 ‘동대문시장 쇼핑 캐스팅’을 자주 언급합니다. 옷 사러 갔다가 모델로 데뷔 평범한 학생이었던 그녀는 친구들과 동대문시장에 쇼핑을 갔다가 연예기획사 관계자에게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습니다. 본인보다 오히려 주변 친구들이 “이런 기회는 쉽게 오지 않는다”며 적극적으로 권유해, 결국 에이전시 제안을 받아들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애교를 부리는게 싫다"라더니... 미남 회사원과 결혼한 여배우배우 조보아가 남자 배우들과 멀어진 이유를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모태 애교쟁이인 조보아는 "이성한테 애교를 부리는 게 좋지 않게 보이더라. 자연스럽게 남자 동료들과는 멀어지게 됐다"고 밝혔는데요. 상대 배우에게 아무 뜻 없이 "그래 이따가 봐♥"라고 메시지를 보냈더니 오해를 받아 난감한 상황이 있었다고 설명했죠. 연예계 철벽이 된 조보아는 연애설도
성형외과 의사랑 결혼했는데... 친구처럼 지내고 싶어서 이혼요즘 디즈니 플러스의 ‘북극성’에서 특유의 존재감이 다시 빛나고 있는 배우 이미숙입니다. 1987년 성형외과 전문의 홍성호와 결혼해 20년을 함께했지만, 긴 별거 끝에 관계를 정리했는데요. 소속사와 측근은 “자녀 유학으로 6년 전부터 떨어져 지내며 서로 일에 몰두하는 사이 애틋함이 옅어졌다. 다툼보다는 정리와 합의에 가까운 이별”이라고 설명했는데요. 두 사
100억 이상 벌었던 꽃미남 배우... 그러나 지금은 임대 아파트에 사는 사연한지일은 한시대를 풍미했던 미남 배우입니다. 데뷔는 1970년 광고 모델. 영화 ‘바람아 구름아’ ‘경찰관’ ‘길소뜸’ 등으로 70~80년대 스크린을 누볐습니다. 90년대엔 제작자로도 큰 성공을 거두면서 한 때 100억대 자산가였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사업실패와 이혼을 거치면서 그는 인생의 내리막길을 걷게 됩니다. 미국으로 건너간 뒤에는 마트 매니저, 블라
딸 낳은지 1년이 지났는데.. 이제야 결혼식 올리는 여배우배우 이유영, 행복한 가정 꾸린 뒤 정식 웨딩마치 배우 이유영이 비연예인 남편과 오는 9월 정식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8월 딸을 출산한 지 1년 만에 치르는 뒤늦은 결혼식으로, 세 가족이 함께하는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닐 것으로 보인다. 9월 21일 비공개 결혼식 진행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이유영이 양가 가족, 지인분들을 모시고 9월
대박 드라마 출연하고도 공장에서 근무했다는 여배우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했지만 공장 아르바이트를 다니던 여배우의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채서안인데요. 1996년생 채서안은 국민대 공연예술학부 출신으로 2021년 드라마 '경찰수업'로 데뷔 후 '지옥'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종이달' '하이라키', 영화 '카터' '문경' 등에 출연했습니다. 4년 동안 주조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