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동안 이혼한 사실 아무에게도 말 하지 않았던 아나운서손정은은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신문방송학을 졸업하고 2006년 MBC 26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던 ‘엄친딸’인데요. 3개국어에 능통한 지성과 빼어난 미모가 활동하는 내내 화제였습니다. ‘뉴스데스크’ 진행을 비롯해 ‘PD수첩’ ‘뉴스투데이’ ‘생방송 오늘 아침’ 등 간판 프로그램을 거쳤고, 2021년 12월 퇴사했습니다. 이후 드라마 ‘더 뱅커’와 연극
5년이나 이혼 사실 숨겼던 미녀 아나운서MBC 간판 아나운서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손정은 아나운서가 5년간 이혼 사실을 숨겼던 이유가 밝혀졌습니다. 손정은은 2011년 10월, 1살 연상의 무역 사업가 장모 씨와 1년 교제 끝에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는데요. 지난 1월 한 방송에서 손정은은 "2020년 남편과 이혼했다. 6년 전에 아빠가 폐암으로 돌아가셨다. 외동딸이라 힘들었다
방송과 실제 모습 다르다고 후배들이 폭로한 아나운서2006년 MBC 26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손정은. 당시 많은 선배들과 동기인 문지애, 허일후 등이 아나테이너로서 활약했던 것과 달리 그녀는 주로 뉴스 앵커로 활약하며 국민의 신뢰를 얻는 방송인으로 등극한다. 2021년 15년 만에 MBC를 퇴사한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손정은은 최근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앵커로만 활약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