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하의 알바생이랑 결혼해 딩크족으로 사는 배우배우와 알바생으로 만나 부부가 됐지만, 딩크족으로 살기로 결심한 부부의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주인공은 바로 김민교입니다. 김민교는 10살 연하의 작곡가 이소영과 4년 열애 끝에 2010년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두 사람은 연극 공연장에서 처음 만났는데요. 아내가 김민교에게 "라이터 좀 빌려달라"고 하면서 인연이 시작됐죠. 당시
결혼 10년간 아이 없던 슈퍼주니어 멤버가 들은 말요즘은 뮤지컬 배우로 더 많은 활동을 하는 슈퍼주니어의 ‘성민’은 지난 2014년에 뮤지컬 배우 김사은과 결혼합니다. 딩크족이세요? 두 사람은 한 예능에서 만나 바로 연인으로 발전했고 3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이후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면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었지요. 그러나 10년 동안 아이소식이 없어서 주변에서 ‘딩크족’이냐는 질문을 많이
10년째 아이가 없어 '딩크족이냐?'는 질문 들었다는 연예인 부부의 소식잘생긴 외모뿐만 아니라 노래와 연기에도 소질이 있어 뮤지컬 배우로 활동해 온 그룹 '슈퍼주니어'의 성민은 2014년 결혼합니다. 그의 아내는 과거 프로젝트 그룹인 '바나나걸'의 보컬로 활동한 데 이어 뮤지컬 배우로 활동해 온 동료배우 김사은인데요. '삼총사'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밝힌 지 3개월 만에 초스피드로 결혼식을 올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