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사랑-이야기 (1 Posts)
-
남친이랑 헤어지고 만든 노래로 월 2600만원 저작권료 그룹 빅마마의 멤버 이영현이 남자친구와 이별 후 만든 노래로 월 최대 2600만원 자작권료를 벌었다고 밝혔는데요. 해당 곡은 바로 '체념'입니다. 2003년 발표한 데뷔 앨범 'Like The Bible'에 수록된 '체념'은 2000년대 후반부터 노래방 인기곡으로 손꼽히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죠. '체념'은 이영현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인데요. 두 달 만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