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마운틴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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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좀 연락해" 이제 관심이 피곤하다는 장항준 비보티비의 '씨네마운틴'은 송은이와 장항준의 영화 소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러나 인기가 저조하여 시리즈를 이어갈 수 없었죠. 그러나 1600만 감독으로 돌아온 '장항준'의 저력에 '씨네마운틴'이 화려한 부활을 알립니다. 절친 송은이가 요즘 기분이 어떠냐는 물음에 바로 어깨가 으쓱한 장항준 감독. 특유의 코믹한 톤으로 요즘 너무 유명해져서 힘들아며 거들 -
'부모 길을 잘 들여야 된다'는 눈물자국 없는 말티즈씨 어쩐지 설득되는 장항준 감독의 효도 방법 윤종신이 임보하고 김은희가 입양한 눈물자국 없는 말티즈 스스로를 '한국의 아가사 크리스티(김은희 작가)의 남편', '신이 내린 꿀팔자'라고 소개하는 장항준. 본업은 영화감독이지만 남다른 유머 감각과 입담으로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