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이사까지 시켜줬는데 '고맙다' 소리 못 들었다는 여배우SNL코리아를 비롯해 다양한 작품에서 특유의 능청스럽고 맛깔나는 연기로 연기로 대중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는 배우 정이랑. 20살 때 고깃집 아르바이트를 하다 첫눈에 반한 남편과 무려 11년간의 연애 끝에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는데요. 처음 시댁에 인사를 드리러 갔을 때 열악한 환경에 무척이나 놀랐다고 합니다. 창문이 깨져있는데도 고치지 않고 비닐로 막고 생활하고 있었던 […]
모두가 거절한 작품에 출연하고 톱스타 된 여배우크고 시원시원한 이목구비가 매력적인 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 2001년 데뷔작이나 다름없었던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를 통해 주목받는 스타로 떠오르게 됩니다. 이후 메릴 스트립과 함께 출연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006)’를 통해서 최고의 스타로 거듭나게 된 앤 해서웨이, 하지만 그가 맡은 앤디 역할의 캐스팅은 꽤나 곡절이 많았다고 합니다. 가장 먼저 앤디 역할의 제안을 받은 배우는 바로 레이첼 맥아담스였다고 합니다. […]
너무 잘생겨 여자에게 고백받았던 여배우중학교 3학년이던 2005년잡지 모델로 데뷔한 정혜인. 172cm의 늘씬한 키에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는 그녀인데요. 2009년 ‘여고괴담 5’을 시작으로 ‘닥터 이방인’, ‘힐러’, ‘저글러스’, ‘시지프스: the myth’ 등의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습니다. 어린 시절 운동선수가 꿈이었다는 정혜인. 태권도, 아크로바틱, 킥복싱, 승마, 국궁, 수상스키 등 못하는 운동이 없는 넘사벽 실력자기도 한데요. 덕분에 2018년 출연작인 ‘루갈’에서 액션신의 80% 대역없이 직접 […]
리듬체조 선수였는데 너무 예뻐서 6000:1로 공채 대상 탔다는 여배우1996년 MBC 공채 탤런트 출신인 배우 김세아. 당시 6000:1 이라는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대상에 입상하게 되는데요. 화려한 외모로 데뷔와 동시에 화장품 모델이 되는가 하면, 데뷔작인 ‘사랑한다면’에서 심은하의 여동생 역할을 맡으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원래는 중학교 시절부터 시작한 리듬체조 선수로 활약했었다는 김세아. 대학 역시 전공을 살려 세종대학교 체육학과에 입학하게 되는데요. 당시 MBC 수석 안무가였던 선생님의 추천으로 […]
첫 키스신 상대가 한효주라는 여배우2004년 초등학생 시절 어린이 드라마 ‘울라불라 블루짱’으로 데뷔한 고아성. 2006년 봉준호 감독의 영화 ‘괴물’에서 송강호의 딸 ‘현서’ 역할을 맡아 데뷔와 함께 천만배우로 등극하는 것은 물론 청룡영화상에서 최연소의 나이로 신인상을 수상하며 일찌감치 연기력을 입증합니다. 아무래도 어린 시절부터 연예계 활동을 해왔으니 남다른 추억이 많은 고아성인데요. 그의 작품 속 첫 키스신 상대가 바로 한효주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고아성은 2015년 […]
빵-과자 안 좋아해서 평소 군것질 절대로 안 한다는 172cm 미녀배우평소 군것질 절대 안한다는 배우 유인영철칙깰 수 밖에 없었던 극한의 상황 172cm의 늘씬한 키와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배우 유인영. 고등학교 시절 패션잡지를 보다 ‘내가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모델 학원에 접수했다고 한다. 이를 입증하듯 유명 데님 브랜드인 리바이스의 카달로그 모델로 발탁되며 연예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내딛은 그는 늘씬한 키와 몸매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
이 여배우의 학창시절 별명이 '새우깡'이었던 이유매력적인 마스크와 연기력으로대세배우로 등극한 배우 전소니. 외모뿐 아니라 독특한 이름 덕분에 예명일 것이라는 오해를 종종 받기도 합니다. 혹시나 개명한 것이냐하면 물론 아니고 태어날 때부터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이라고 합니다. 독특한 이름 덕분에 학창 시절 별명이 국민과자인 ‘새우깡’이었다는 전소니. 전자기기 회사도 아니고 과자 이름이 별명이라니 무슨 이유일까 싶은데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아는 새우깡의 CM송 가사인 ‘손이 가요 […]
원빈, 조인성도 반했던 미스춘향 출신 여배우지난해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 2’에서 유일한 여성 캐릭터이자 여주 ‘김인숙’ 역할을 맡아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발산한 배우 박지영. 재수생 시절 우연히 식당에서 마주친 미용실 원장에게 발탁된 그는 전국 춘향선발대회에 출전해 바로 선으로 당선되며 연예계 입문했다. 세련되고 도회적인 이미지로 90년대 ‘미시족’ 열풍을 일으킨 주역이기도 한 그는 정극과 코믹연기는 물론 현대극이나 사극의 경계없이 훌륭한 연기를 선보여 […]
"이혼하면 남자만 손해"라고 팩폭한 배우배우 이혜숙이 "이혼하면 남자가 더 힘들 것이다"라고 통쾌한 팩트 폭격을 가해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이혜숙은 "이혼 후 남자들은 일상생활이 무너진다"며 "집안일도 못하고 '홀아비 냄새'가 풍길 것 같잖아요"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 "여자들은 결혼 전에도 집안일을 해왔기 때문에 혼자 살아도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다"며 현실적인 문제를 짚었다
"유부녀 아니세요?" 알고보니 억대 한강뷰에서 혼자 산다는 배우미녀 배우로 이름을 날리던 윤미라의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무용가를 꿈꾸던 윤미라는 2300대 1 경쟁률을 뚫고 1969년 영화 '사랑하고 있어요'로 데뷔하며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는데요. 이후 영화 '처녀사공' '며느리의 한', 드라마 '서울의 달' '솔약국집 아들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죠. 올해 73세인 윤미라는 최근 억대 한강뷰에서의
"이혼하면... 남자가 더 손해" 방송에서 소신 발언한 배우배우 이혜숙이 "이혼하면 남자가 더 힘들 것이다"라고 통쾌한 팩트 폭격을 가해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이혜숙은 "이혼 후 남자들은 일상생활이 무너진다"며 "집안일도 못하고 '홀아비 냄새'가 풍길 것 같잖아요"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 "여자들은 결혼 전에도 집안일을 해왔기 때문에 혼자 살아도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다"며 현실적인 문제를 짚었다
결혼생활 3년 중 2년은 임신상태였다는.. 결혼은 안하는게 좋다고 말하는 배우배우 윤진이가 결혼을 적극 반대하는 발언으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윤진이는 2022년 금융계 종사자 김태근 씨와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 제이를, 지난 2월 둘째 딸 제니를 품에 안았는데요. 최근 친구들과 모임에 윤진이는 "결혼 안 하는 게 좋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겨 눈길을 끌었죠. 애둘맘이 된 윤진이는 앞서 "결혼 3년째인데 임신 기간만 2년이었다.
3년간 탄수화물 안 먹었다고 주장하는 배우의 몸매배우 나나가 자신만의 독특한 식단 관리법을 공개해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0일 나나의 개인 유튜브 채널 'NANA 채널'을 통해 공개된 "NA(시간)NA" 영상에서 그는 특별한 에피소드를 선보였다. 촬영 스케줄 사이 잠깐의 여유 시간을 이용해 헬스장에 나타난 나나는 운동 시작과 동시에 뜻밖의 제안을 던졌다. "운동 끝나고 아는 셰프집 있는데 갈래요? 양고
"내가 만만하냐?" 이혼 기사 나오니까 유부남들 연락 받았다는 여배우배우 황은정이 배우 윤기원과의 이혼 후 겪은 충격적인 경험을 털어놔 큰 파장을 일으켰다. 그녀는 "이혼하니까 갑자기 전화하는 유부남들이 생겼다"며 "내가 만만해 보이냐"고 분개했다. 황은정은 방송에서 "이혼 기사가 떴을 때 거의 10년 전에 놀았던 오빠들에게 '술 한 잔 먹자'는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더 충격적인 것은 "대부분이 유부남들이었다"는 사실이
여행 중 싸우다 나간 남자친구 드레스 입고 마중 나간 이유12살 띠동갑내기인 '신화'의 에릭과 배우 나혜미 부부. 두 사람은 여러 차례의 열애설 끝에 2017년 결혼합니다. 이로써 에릭은 '신화'의 첫 번째 품절남으로 등극하게 되죠.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꽤나 흥미롭습니다. '용기 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일면식도 없던 두 사람은 에릭의 문자 한 통으로부터 인연을 시작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한 밤중 모르는 남자 집에 찾아간 유명 여배우어린 시절 영유아 납치 및 유괴 사건이 여러 차례 발생하자 방송에서 얼굴을 알리면 덜 위험하겠다는 생각을 한 어머니의 뜻으로 1997년 6살의 나이로 방송계에 입문한 이세영. 1997년부터 아역배우로 활동을 시작해 성인 연기자가 된 후에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온 지 어느덧 27년이 되었으니, 사실상 대한민국에서 그녀의 얼굴을 모르는 이가 없다고 해도 과
어린시절 한강에서 수영하다 김구 만났다는 최고령 여배우1938년생 배우 김영옥이 현역 최고령 여배우에 등극했습니다. 김영옥은 1957년 연극 '원숭이손'으로 데뷔 후 현재까지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데요. 1959년 춘천방송국 아나운서를 거쳐 1960년 CBS 성우, 1961년 MBC 성우 생활을 했습니다. 아나운서 생활은 즐거웠으나, 월급이 적어 8개월 만에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는데요. 성우
최고 인기이던 후배에게 들이댔다가 혼났지만 결혼 성공한 배우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독보적인 개성과 연륜이 묻어나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명품 배우 우현, 그의 아내 역시 배우로 활동 중인 조련입니다. 두 사람은 과거 연극무대를 함께 하며 인연을 맺습니다. 당시 우현은 배우가 아닌 제작자로 활약 중이었는데요. 절친인 안내상과 부부 연기를 펼쳤던 조련에게 반해 적극적인 대시를 했다고 하지요. 네가 감
후배가 어렵다고 하자 천만원 바로 송금하는 대인배 연예인혼성그룹 '샵' 출신 이지혜는 과거 힘들었던 시기에 배우 채정안에게 1천만 원이라는 큰돈을 도움받게 됩니다. 이지혜는 당시 가수 활동을 중단하고 모아둔 돈으로 생활을 이어오던 중이었는데요. 잔고는 계속 줄어드는데 수익은 없는 상황이라 살던 집까지 내놓았지만 당장 생활할 돈이 없을 정도로 무척 난처한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해당 소식을 전해 들은 채정안은
스캔들로 방송 출연 금지 당했던 미녀 배우자연스러움이 매력인 중견배우 원미경의 과거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올해 64세인 원미경은 1980년대 여배우 트로이카로 이미숙, 이보희와 함께 많은 인기를 누렸습니다. 1978년 제3회 미스 롯데 선발대회 1위 입상 후 TBC 공채 20기 탤런트로 데뷔한 원미경은 80·90년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약했는데요. 1979년 첫 주연작이었던 영화 '청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