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지지 않는 젖살 때문에 예명 정했다는 모델 출신 배우2014년 정우성과 함께 출연한 영화 ‘마담 뺑덕’으로 배우로서 주목받기 시작한 배우 이솜. 본명은 이소영인데 모델로 활동하던 당시 젖살이 많은 얼굴이 ‘솜뭉치’ 같다고 해서 지어진 예명이라고 한다. 어릴적부터 배우의 꿈을 키웠던 이솜은 모델로 활동하던 중 2010년 영화 ‘맛있는 인생’을 시작으로 연기활동을 이어오다 ‘마담 뺑덕’으로 디렉터스컷 어워즈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2017년 tvN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걸크러쉬 터지는 […]
광고 때문에 삭발하더니 영화 위해 치아까지 뽑았던 첫사랑의 아이콘과거 한 과자 CF에서 삭발을 감행했던 명세빈. 미국에서 백혈병에 걸린 친구를 위해 친구들이 같이 머리를 밀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광고로 대중들에게 많은 감동을 전했는데요. 삭발 당시 명세빈은 의상 디자인을 전공한 데다가 모델이었다보니 뭔가 독특하고 패셔너블하게 느껴졌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막상 잘랐을 때는 괜찮았지만, 다시 기르는 과정이 너무 힘들어서 그 뒤론 머리를 짧게 자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후 […]
첫 키스신 상대가 한효주라는 여배우2004년 초등학생 시절 어린이 드라마 ‘울라불라 블루짱’으로 데뷔한 고아성. 2006년 봉준호 감독의 영화 ‘괴물’에서 송강호의 딸 ‘현서’ 역할을 맡아 데뷔와 함께 천만배우로 등극하는 것은 물론 청룡영화상에서 최연소의 나이로 신인상을 수상하며 일찌감치 연기력을 입증합니다. 아무래도 어린 시절부터 연예계 활동을 해왔으니 남다른 추억이 많은 고아성인데요. 그의 작품 속 첫 키스신 상대가 바로 한효주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고아성은 2015년 […]
20여 년 전 어그부츠 완판시킨 초동안 미녀‘미안하다 사랑한다’로 수많은드라마 폐인 양성한 배우 임수정 고등학교 시절 잡지 모델을 시작으로 2001년 KBS 드라마 ‘학교 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배우 임수정. 2003년 영화 ‘장화, 홍련’에서 보여준 연기력으로 청룡영화상을 비롯한 다수의 시상식 신인상을 휩쓸었다. 그리고 이듬해 KBS 전설의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송은채’ 역으로 첫 주연을 맡은 임수정. 당시 KBS에서는 배우로서 인지도가 낮은 그의 캐스팅을 매우 […]
여우주연상까지 받았는데... 다 버리고 31살에 미국으로 혼자 떠난 원조 월드스타세상 떠난 ‘월드스타’의 꿈을 좇아, 모든 걸 내려놓고 홀로 바다를 건넜다.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까지 거머쥔 31살, 김윤진은 국내 정상의 자리에서 미국으로 향했다. ‘쉬리’로 한류 붐의 선봉에 섰고, ‘밀애’로 2002년 청룡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직후에도 안주하지 않았다. 2003년 미국행을 선택했고, 이 결정은 곧 미국 지상파 드라마 ‘로스트(LOS
간호사 하다 배우 되어서 간호사 연기하는 연기의 신결혼한 사실을 아무도 몰랐는데, 시상식에서 셀프 고백한 여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이상희인데요. 이상희는 간호학과 출신으로, 간호사로 일하다가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영화 '미성년', 드라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서 현실감 넘치는 간호사 연기는 다 이유가 있었죠. 2010년 영화 '시선'으로 데뷔한 이상희는 먼저 독립영화계에 눈도장을 찍으며 '독립영화계
김치 냉장고 타려고 사투리 경연대회 나갔던 소녀2015년 영화 '간신'으로 스크린에 데뷔, 2018년 '죄 많은 소녀'의 주연 '영희' 역할을 맡으면서 큰 주목을 받은 배우 전여빈. 강릉 출신인 그녀는 2011년 제18회 강릉단오제 사투리경연대회에 출전해 대상을 수상한다. 당시 전여빈의 어머니는 몇 달 동안이나 딸에게 김치냉장고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고 하는데, 마침 대회 상품이 김치냉장고인 것을 안 전
미용실 보조로 일하다 연기의 꿈 위해 그만둔 배우김고은, 박소담, 안은진 등과 함께 '한예종 전설의 10학번' 중 한 명을 대표하는 여배우인 이유영. 2015년 영화 '간신'으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한다. 이날 이유영은 "시스루 한복을 입고 민망할 수 있는 장면에서도 열연한 수많은 여자 연기자 분들과 이 영광을 나누고 싶다"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으며, 7년 전 미용실에서 헤어스태프로 일했던 경력을
남편 막노동 한다고 밝힌 여배우 근황생활고로 남편에게 이혼 선고까지 받았던 배우 라미란의 결혼 생활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라미란은 1994년부터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다가 2005년 영화 '친절한 금자씨' 오수희 역으로 얼굴을 알렸습니다. 연극으로 쌓은 연기 내공으로 단번에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은 라미란은 특색있는 조연으로 여러 영화, 드라마에 출연했는데요.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2
1년에 20명과 연애해 '이렇게 살지 말라'는 소리 들었던 미남 배우다양한 작품에서 감탄이 절로 나오는 명연기를 펼쳐 대중의 깊은 신뢰를 받고 있는 배우 이희준. 학창 시절에는 반장과 부반장 자리를 놓친 적 없는 데다가 전교 4등을 할 정도로 모범생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영남대학교 화학공학과에 진학한 그는 대학 생활에서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학사 경고를 받을 정도로 자유분방한 캠퍼스 라이프를 즐겼는데, 특히 그
한국어 잘 모르는 탕웨이가 가장 잘 하는 한국말2007년 이안 감독의 영화 '색,계'를 통해 중화권과 아시아를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여배우로 떠오른 탕웨이는 2011년 한국의 영화 '만추'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해당 작의 연출을 맡은 김태용 감독과 연인으로 발전한다. 처음에는 그저 단순한 동료 사이였지만 이내 사랑에 빠져 국경을 넘은 사랑을 이어오던 두 사람은 2014년 7월 마침내 스웨덴에서 결혼식을
완벽한 연기 위해 눈동자 위치까지 바꾼다는 미녀배우2017년 공개된 30분 남짓의 짧은 단편영화 '두 개의 빛: 릴루미노'에 출연한 한지민의 모습이다. 자타공인 미녀배우인 그녀의 모습이 평소와 달리 어색해 보이는 것은 그녀의 시선, 즉 양쪽 눈동자의 위치가 미묘하게 다르기 때문이다. 한지민은 이 영화에서 시력을 잃었지만 당당하고 미소를 잃지 않는 아로마 테라피스트 수영 역할을 맡았다. 작품에 앞서 그녀가
남편이 미녀 톱스타와 키스신 찍자 오히려 상대 배우 걱정한 아내한예종 연기과 선후배 사이였던 배우 진선규와 박보경 부부. 두 사람은 졸업 후 함께 무대에 올라 공연을 하다가 자연스레 연인에서 부부의 연까지 맺게 된다. 긴 무명생활 끝 2017년 영화 '범죄도시'에서 펼친 열연으로 청룡영화상 조연상을 수상한 진선규는 "내 아내도 배우"라며 박보경을 소개하는가 하면, 아내에게 전하는 절절한 눈물의 수상소감으로 큰 화제를
이정재와 강동원에 이어 대한민국 3대 등장씬에 들어가야 한다는 여배우2015년 개봉작인 영화 '사도'에서 영빈 이씨 역할을 맡아 제36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전혜진. 1998년부터 연극배우로 활동을 시작해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해 온 베테랑 배우이지만 처음 '사도'의 출연을 제안받았을 때는 거절했다고 한다. 두 아이의 양육으로 지칠 대로 지친 데다가 연기에 대한 자신감이 현저히 떨어진 상태였기 때문.
신인상 받자마자 입대해버린 라이징 스타청룡영화상 받자마자 입대해 버린 홍사빈 톱스타인 송중기가 노개런티로 출연을 결심했다고 알려져 제작 초기 단계부터 큰 화제를 일으킨 김재덕 감독의 누아르 영화 '화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을 만나 위태로운
남친 있는 후배에게 고백해서 결혼까지 한 배우2017년 영화 '범죄도시로'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던 당시 지켜보던 많은 이들을 울고 웃게 만든 배우 진선규. 절절한 눈물을 흘리며 가장 먼저 고마움과 사랑을 전한 이는 바로 동료배우이자 아내인 박보경이었는데, 두 사람은 한예종 연기과 선후배 사이로 졸업 후 대학로 극단에서 함께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친분을 쌓게 되었다고 한
오늘 지하철에서 마주친 사람이 혹시 여배우??2009년 이준익 감독의 영화 '동주'에서 일본인 쿠미 역할을 맡아 완벽한 일본어 연기로 관객들에게 인상을 남긴 최희서. 이후 이준익 감독과 한 번 더 호흡을 맞맞춘 '박열'에서는 또 한 번의 일본인 캐릭터이자 주인공 가네코 후미코 역할을 맡아 청룡영화상, 대종상, 디렉터스컷 어워즈 등에서 신인여우상을 휩쓸었다. 연세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한 그녀는 대
전교 10등하던 의대생 꿈나무가 포기하고 배우 된 이유지난해 영화 '거미집'에서 신성필림의 재정담당자이자 후계자 신미도 역할을 맡아 제44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전여빈. 감격에 찬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말을 잇지 못하며 눈물만 흘리던 그녀는 천천히 영화 속 감독 김기열(송강호)이 신미도에게 하는 "너 자신을 믿는게 재능이야.”라는 대사를 인용하며 자신의 소감을 밝힌다. '중꺾그마'라고 중요한 건 꺾
이제훈이 공개적으로 짝사랑 고백한 배우이제훈 ♥ 구교환의 영화 ‘탈주’ 스틸컷 공개 지난 42회 청룡영화상에서 있었던 사건 하나. 시장자로 나왔던 이제훈은 같이 무대에 오른 이연희에게 혹시 함께하고 연기해보고 싶은 배우가 있냐는 질문을 받는다. 이제훈은 어떤 망설임도 없이 대답했다. 구교
너무 소심해 '여보세요'도 못하던 소년의 현재2014년 tvN 드라마 '미생'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얻은 후 배우로서 그야말로 승승장구해 온 변요한. 2022년 영화 '한산: 용의 출현'으로 청룡영화상, 대종상, 백상예술대상 남우조연상을 휩쓸게 된다. 받을 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수상 소감을 준비하지 않았다. 특히나 청룡영화상에서 수상하던 당시 "받을 줄 알았다"라며 자신만만하고 호탕한 모습으로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