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깐족대 선배들에게 맨날 맞고 살았다는 원조 단발좌1981년 MBC 개그 콘테스트에서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코미디언 최양락. ‘네로 25시’, ‘괜찮아유’, ‘알까기’ 등으로 전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것은 물론, 많은 후배들에게 코미디언의 꿈을 심겨준 장본인인데요. 특유의 깐족거리는 성격으로 유명한 그. 자신보다 8살 많은 형이자 선배인 김학래에게 ‘대머리 형’이라고 부르는 것은 물론, 20대 시절부터 선배들에게 유난히 깐족 거리는 바람에 종종 매를 버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한 […]
소유진보다 먼저 백종원과 소개팅할 뻔 했는데 거절당한 연예인2013년 백종원과 결혼한 배우 소유진. 선배인 심혜진의 소개로 만난 남편 백종원과 결혼 전 무려 8개월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만났었다고 한다. 스케줄 마지막 장소에는 항상 백종원이 있었고 도시락과 간식을 쏘는 건 물론 회식도 지원해준 백종원은 결혼 후 4년동안 매 주말마다 장인/장모님께 식사 대접을 해드렸다고 한다. 아내인 소유진이 섭섭할 정도로. 이토록 연예계 소문난 사랑꾼이자 잉꼬부부인 두 사람. […]
이 연예인의 가족들이 2번이나 몰래 이사갔던 이유다양한 프로그램에서 MC로 활동중인 코미디언 정형돈, 과거 가족들이 자신 몰래 2번이나 이사를 갔었다고 합니다. 첫 번째는 바로 그가 삼성전자에서 근무하던 시절이었습니다. 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 전자과 출신인 정형돈, 데뷔 전 삼성전자에서 근무했던 사실은 꽤나 유명한데요. 정형돈은 당시 수원에서 거주하며 회사인 기흥으로 출퇴근하며 홀로 지냅니다. 바쁜 일정 와중에 휴가를 받아 가족들이 있는 부산으로 향한 정형돈. 하지만 놀랍게도 집이 없어졌다고 […]
80kg→45kg 무리한 다이어트로 시체나 마찬가지 소리 들었다는 방송인배우 장광의 딸이기도 한 방송인 미자.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먹는 것을 사랑했고, 초등학교 시절에는 라면 3개는 기본으로 먹는 ‘타고난 대식가’로 유명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때는 학교 대표 육상선수로 활약하며 날씬한 몸매를 유지했죠. 하지만 미술을 시작하면서부터는 이야기가 달라졌습니다. 운동량이 줄어들면서 체중은 고3 때 80kg까지 올랐습니다. 아나운서의 꿈을 품게 되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한 그녀는 단기간에 50kg대 후반까지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
출산한 지 10일 지났는데.. 돈 벌어오라고 강요개그맨 박준형·김지혜 부부가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시즌2'에서 결혼 생활의 현실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공개했다. 김지혜는 출산 10일 만에 홈쇼핑 출연 제안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리며, 남편 박준형이 "가서 가만히 앉아있는 건데 뭐가 힘드냐"며 출연을 권유했던 일화를 털어놔 출연진들의 공분을 샀다. 남편 수입 10배 번다는 김지혜 이날 방송에서 김지
15억 날린것도 모자라... 불륜까지 걸려버린 남편코미디언 문영미가 전남편과 이혼한 이유를 밝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1972년 MBC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문영미는 2번 이혼 후 19억원에 달하는 사기까지 당하며 굴곡 있는 삶을 살았죠. 문영미는 백수였던 전남편의 사업을 위해 이대 앞에 카페를 개업해 주고, 500평 규모 나이트클럽까지 차려줬지만 결국 폐업에 15억원을 날리게 됐는데요. 이혼의 결정적인
이혼하려 했지만.. 기적처럼 딸 때문에 이혼 포기한 연예인코미디언 이용식의 가정사는 오랜 시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결혼 초기, 부부는 8년 넘게 아이가 생기지 않아 깊은 고민과 어려움을 겪었다. 대화도 점점 줄고, 공허함에 집 분위기는 냉랭해졌으며, 결국 두 사람 모두 이혼을 심각하게 고민할 정도로 상황은 힘들어졌다. 서로에게 희망도, 기대도 사라져가던 그때, 이용식은 밤마다 깊은 생각에 잠겼다
결혼 한참 지났는데 전여친과 번호 같이 쓰는 이유결혼식을 앞두고 남편의 핸드폰 뒷번호 4자리가 전 여자친구의 번호와 같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한 여자 연예인이 있습니다. 바로 2011년 결혼해 올해로 결혼 14주년을 맞이한 코미디언 심진화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많이들 아시다시피 그녀의 남편은 바로 동료 코미디언인 김원효인데요. 결혼을 앞두고 새벽까지 청첩장 명단을 작성하고 있던 심진화는 당시 예비 신
결혼 안해도 된다며 딸 결혼 결사 반대했던 예능 대부개그계 대부로 불리는 코미디언 이경규가 외동딸 예림 양의 결혼을 반대했던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경규는 1981년 제1회 MBC 개그콘테스트에서 인기상을 받으며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2세대 코미디언 심형래, 주병진, 김형곤, 이홍렬, 최양락 등과 함께 큰 인기를 누렸죠. 자타공인 '예능계 대부'로 손꼽히는 이경규는 43년째 사회적 물의나 논란을
결혼 10일 앞둔 크리스마스에 남편에게 헤어지자 통보한 연예인산아 아무리 푸르러봐라, 내가 올라가나 음악아 아무리 신나 봐라, 내가 움직이나 데뷔 초부터 자신의 큰 체격을 이용한 코미디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해 온 것은 물론 자신의 성격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명언으로 큰 화제를 일으키곤 하는 코미디언 신기루. 2019년 1월 5일 1살 연상의 비연예인인 남편과 결혼했는데, 지난 5월 SBS '동상이몽'에 출연해 체
사윗감 너무 못생겨서 딸 데리고 해외로 도망간 장모일명 '못생긴' 코미디언 중에서도 손꼽히는 외모를 자랑하는 오정태. 연극배우로 활동하던 그는 독특한 외모 덕분에 MBC 국장에게 길거리 캐스팅되어 방송계에 입문했을 정도로 임팩트 강한 외모를 자랑한다. 오죽 못생겼던지 결혼 전 그의 존재를 알게 된 장모님이 딸을 데리고 해외로 도망간 적이 있다고 하는데, 오정태의 외모만큼 독특한 러브 스토리를 소개해 드린다
사귄지 9일만에 부모님 상견례하고 결혼은 9년 뒤에 한 커플2010년부터 연애를 시작한 코미디언 김민기와 홍윤화 커플은 9년이라는 어마어마한 장기간의 연애 끝, 2018년 결혼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홍윤화는 고등학교 3학년이던 2006년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을 통해 데뷔했고, 5살 연상인 김민기는 2년 늦게 데뷔했는데요. 어느 날 홍윤화는 늦은 회의를 마치고 새벽에 귀가하던 중 바바리맨을 마주치는
남편이 원빈급 외모라 펑펑 울었다는 코미디언2006년 MBC 특채 코미디언으로 데뷔 '개그야'에서 사모님 캐릭터를 연기하며 인기를 끈 김미려는 2013년 1살 연하의 배우 정성윤과 결혼했습니다. 남편인 정성윤은 2002년 한가인과 함께 박카스 광고 ‘젊은 날의 선택 - 버스 편’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일지매', '오늘만 같아라', 영화 '미녀는 괴로워'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
결혼하려고 남친 가족에게 집 사줬다는 아내능청스러운 연기력으로 대중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는 코미디언 황제성은 2015년, MBC 공채 16기 동기이자 연인인 박초은과 무려 9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합니다. 무척이나 긴 시간동안 연애를 이어온 두 사람. 하지만 박초은은 황제성이 단 한 번도 결혼 이야기를 꺼낸 적이 없어서 무척 서운했다고 합니다. 결국 이로 인해 크게 다툰 두 사람은 헤어지기 직전의
내년에 결혼 계획 밝힌 코미디언 커플, 근데 이혼 계획을 곁들인개그맨 조수연과 신윤승이 유쾌한 케미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데프콘 어때요' 코너에서 '비즈니스 커플'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두 사람은 직진녀와 철벽남의 조합으로 큰 인기를 끌며, 그들의 독특한 관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쌍쌍파티' 코너에 출연한 조수연과 신윤승은 등장부터 코너 콘셉트에 충실한
51kg 허약 체질인 줄 알았는데 사실 무술 유단자라는 '쥐롤라'2인조 듀오 아이돌 그룹 '매드몬스터'에 이어 50대 아저씨 캐릭터인 '이택조', 재벌 3세 김갑생할머니김의 본부장 '이호창' 등의 캐릭터로 유튜브를 통해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한 코미디언 이창호. 2014년 KBS 29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는데, 특히나 이듬해에는 '라스트 헬스보이'에서 근육이라곤 하나도 없는 51
비혼주의는 결혼으로 완성된다는 명언을 남긴 연예인데뷔 35년이 훌쩍 넓었지만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수많은 후배들의 롤모델이자 귀감이 되고 있는 코미디언 박미선. 많이들 아시다시피 그녀의 남편 역시 큰 인기를 끌었던 코미디언인 이봉원으로 두 사람은 최양락·팽현숙, 김학래·임미숙 부부에 이은 코미디언 3호 부부로 유명하다. 남편인 이봉원이 그간 방송계를 떠나 여러 사업을 운영해 온 것과는 달리 여전히 본업
후배 도와줬다가 방송국 출연 정지 당한 정선희1990년대 중반 KBS '슈퍼선데이'의 인기 코너인 '금촌댁네 사람들'에서 독특한 성격의 새댁 캐릭터를 능청스럽게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코미디언 정선희. 해당 작으로 1997년 백상예술대상 코미디연기상을 수상했는데요. 이후에는 탁월한 말솜씨와 진행 실력을 인정받아 여러 프로그램의 MC와 DJ로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해오고 있습니다. 그런 그녀
이경규가 최고로 애정하며 키웠다는 '사슴 눈망울' 후배예능계의 대부로 불리는 이경규. 1992년 액션 영화 '복수혈전'의 연출과 각본, 주연까지 도맡아 큰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물론 폭망한 작품으로 대한민국 영화사에 길이길이 남는 작품이 되었지만... 코미디언이자 예능인으로 익숙한 그이지만 사실 수많은 명배우들을 배출한 동국대 연극영화과 20기 출신으로, 평소 영화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 '복수혈전'의 실패
'혜카찬스?' 김혜수가 카드까지 내주며 챙긴다는 후배동료와 후배들을 잘 챙기기로 소문난 톱스타 김혜수가 유독 잘 챙기는 후배 연예인이 있습니다. 바로 2003년 KBS 18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하지영인데요.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하지영은 SBS '한밤의 TV연예'의 리포터로 오래 활동했으며, 영화와 드라마의 시사회 및 제작발표회 등의 진행을 맡곤 합니다. 김혜수와는 2007년 '한밤의 TV연예'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