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 골드 미스 배우2300대 1 경쟁률 뚫은 모태 미녀 원래 무용가를 꿈꿨던 윤미라 님은 1969년 무려 2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사랑하고 있어요'로 데뷔했습니다. 젊은 시절 남다른 미모로 '한국의 마릴린 먼로'라는 찬사를 받았는데요. 그녀의 미모 자부심은 지금도 여전합니다. "얼굴에 손댄 곳 하나 없고 보톡스도 안 맞았다"고 밝혔습니다. 독신으로 산 삶에
전세계 15명.. 희귀병 아들 위해 배역도 포기한 배우권오중은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활약한 배우였습니다. 코믹한 연기로 큰 사랑을 받으며, ‘순풍산부인과’, ‘LA 아리랑’ 같은 작품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는데요. 하지만 배우로서의 전성기를 뒤로하고, 인생의 또 다른 무대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립니다. 1996년 6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한 그는 이듬해인 1997
본인은 몸무게 늘렸는데, 후배가 10kg 감량해서 너무 부러웠다는 스타'god' 출신의 배우 윤계상은 지난해 ENA '유괴의 날'에서 유도선수 출신의 어설픈 유괴범 김명준을 연기하기 위해 13kg을 증량했다. 운동선수 출신의 건장한 남자라는 설정을 위해 기꺼이 증량한 그. 작품에 출연하면서 다이어트를 하지 않은 첫 작품이라 특별한 노력을 한 것은 아니고 그저 '행복'이 찾아왔을 뿐이었다고. 하지만 작품에 함께 출연한 박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