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흥행부진 인정했지만... OTT는 1위로 역주행한 영화최근 흥행 부진을 쿨하게 인정한 배우 겸 감독 하정우가 영화 '윗집 사람들'로 넷플릭스, 왓챠, 웨이브 등 주요 OTT 플랫폼 1위를 싹쓸이하며 화려한 역주행을 기록 중입니다. "흥행 부진, 내 몫이다" 쿨한 인정 하정우는 최근 인터뷰에서 "코로나19 이후 흥행 성적이 좋지 않았다는 건 저도 잘 안다"며 솔직하게 부진을 인정했습니다. 극장성적은 50만으로
한국에서 경찰복이 가장 잘 어울린다는 여배우드라마 ‘재벌 X 형사’에서 강력 1팀의 이강현 역을 맡았던 박지현의 경찰정복 제복 핏은 많은 화제가 되었죠. 액션신을 소화하기 위해 배우는 7kg을 운동과 식이로 증량하며 배역을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전설적인 저예산 공포영화 ‘곤지암’으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받았던 박지현은 이후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유미의 세포들’, ‘재벌집 막내아들’등 다양
연애 프로에서 연희동 수지라 불리던 미녀의 근황최근에는 일반인들이 출연하는 일명 '연프'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예계에 데뷔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하트시그널'에 출연했던 서지혜도 마찬가지인 경우다. 이화여대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던 평범한 대학생이었던 서지혜는 2017년 '하트시그널'에 출연한다. 청순하면서 맑은 미모로 '연희동 수지'로 불린 그녀는 첫 방송에서 남성 출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