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드라마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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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하게 생겨서" 상받았다는 배우 미인대회 '상큼상' 출신 동명여고 3학년 시절 '레모나 미인 선발대회' 1위를 차지하며 단역으로 활동을 시작한 최강희입니다. 당시 1등 상의 이름이 무려 '상큼상'이었다지요. 방송국에 다이어리 찾으러 갔다가... 그렇게 단역으로 활동하던 중 방송국에서 잃어버린 다이어리를 찾으러 갔다가, 이를 주운 박찬홍 감독(유튜버 박위의 아버지)과 마주치게 되는데 -
대장금으로 한류 스타 됐는데 결혼 후 은퇴한 배우 1987년 청소년 드라마 '푸른 교실'로 데뷔한 배우 홍리나. 이후 '야망의 세월', '종합병원' 등의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는데요. 2003년 '대장금'에서는 장금의 라이벌인 수라간 나인 최금영을 연기하며 다시 한 번 큰 인기를 끌게 됩니다. 개인의 자존심과 집안의 명예 사이에서 갈등하는 입체적인 인물인 금영을 완벽하게 연기한 홍리나.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