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국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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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연하와 결혼하고 잡혀사는 최성국(55세) 배우 최성국이 24세 연하 아내와의 180도 달라진 리얼한 육아 생존기를 고백해 화제입니다. 55세 늦은 나이에 연이어 두 아이를 얻은 기쁨 뒤에는 가장의 웃픈 고충이 숨어 있었습니다. 그는 예능 프로그램 '동치미'에 출연해 '여왕님과 애 둘 눈칫밥 먹고 산다'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습니다. 신혼 초만 해도 아내는 "오빠의 선택이 다 좋다"며 그의 의견에 -
신혼인데도 아내와 각방 쓴다더니 2세 소식 전한 연예인 지난해 11월 결혼한 배우 최성국, 그의 아내는 무려 24세 연하 띠동갑인 것으로 알려져 큰 화제를 일으켰습니다. 덕분에 연예계 절친인 김광규가 충격을 받아 열흘동안 아무 말도 못했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그의 결혼생활이었습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신혼일상을 공개하고 있는 최성국. 아침에 샤워하고 나오니 아내가 계란프라이를 해주는가 하면, 잘 다녀오라며 안아주는 모습에 결혼을 실감했다고 밝혔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