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는 취미로 한다는 '재테크의 신'연예계에서 '투자의 신'이라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한 트로트 가수가 있다. 동료들조차 혀를 내두를 정도의 재테크 실력을 자랑하며, 후배 가수를 부자로 만들어준 것은 물론 자신의 스태프들에게까지 투자 교육을 직접 나서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5년간 무패 행진, 투자 손해 '제로' 그 주인공은 바로 '트로트 황태자' 장민호다. 장민호는 최근 방송에서 자
돈을 벌어봤자 쓸시간이 없어서... 지금은 40억 건물주 된 가수2000년대를 풍미한 가수 채연은 ‘둘이서’ ‘다가와’로 무대를 휩쓸었던 ‘원조 군통령’이죠. 예능에서도 존재감이 뚜렷했고, 요즘은 유튜브 2005채연으로 팬들과 가볍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쓸 시간이 없어서 돈을 모았다. 행사 전성기 때 번 돈은 주로 부동산으로 돌렸습니다. “대학 축제 시즌에 하루 두세 군데, 100곳 넘게 뛰었다”는 얘기처럼 현장 러닝이
다들 중국에 집 한 채 쯤은? 대륙 여신 된 여배우의 럭셔리 라이프가수 세븐의 아내이자 배우 이다해가 중국 상하이에서 새로운 애마를 들였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광고로 만났다가 마음에 들어 구매 이다해는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상해에서 내 발이 되어줄 나의 새 차 드디어 출고!"라는 글과 함께 새 차량 인증샷을 공개했다. 특히 그는 "처음에는 광고로 만났다가, 마음에 들어 내 차로 들여온 바람직한(?) 전개"
회당 약 2억, 유재석보다 출연료 비싼 개그맨의 비밀국민 MC 유재석보다 몸값이 비싸다고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가 직접 해명했습니다. 황현희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개그콘서트' '웃찾사' 등 여러 개그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는데요. "개그맨 일을 평생 하면서 돈을 벌 줄 알았다"는 황현희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며 자의 반 타의 반으로 2014년 '개그콘서트'에서 퇴출당했죠. 연세대
재태크의 귀재라는 트로트 황태자최근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연예계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 가운데 트로트가수 장민호의 투자법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장민호는 '남자는 말합니다'로 성인가요 시장에서 인기를 끈 '트롯 황태자'입니다. 2020년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6위에 안착하며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등과 함께 트롯 열풍을 몰고 왔죠. 사실 장민
18년 전에 산 땅에서 400억원대 수익 벌었다는 김희애배우 김희애가 18년 전 매입한 청담동 빌딩이 약 400억 원대의 놀라운 시세차익을 기록하며 투자 안목까지 입증했다.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우아한 매력으로 사랑받아온 그는 2006년, 청담동 도산대로 대로변에 위치한 196.35평 규모의 부지를 119억 원에 매입했다. 당시 평당 6061만 원이었던 이 땅은 청담동 명품거리 초입이라는 탁월한 입지를 자
부동산으로 23억 부자 된 국민 거지개그맨 김경진이 최근 부동산만 4채 보유한 재산을 자랑해 주목받았습니다. 김경진은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습니다. 공채 시험 당시 1위로 합격했지만, 개그로는 크게 빛을 보지 못했는데요. MBC 인기 예능 '무한도전' 돌+아이 콘테스트에 출연해 어벙한 얼굴과 목소리로 눈길을 끌며 얼굴을 알렸고, 2009년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