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일 (2 Posts)
-
100억 이상 벌었던 꽃미남 배우... 그러나 지금은 임대 아파트에 사는 사연 한지일은 한시대를 풍미했던 미남 배우입니다. 데뷔는 1970년 광고 모델. 영화 ‘바람아 구름아’ ‘경찰관’ ‘길소뜸’ 등으로 70~80년대 스크린을 누볐습니다. 90년대엔 제작자로도 큰 성공을 거두면서 한 때 100억대 자산가였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사업실패와 이혼을 거치면서 그는 인생의 내리막길을 걷게 됩니다. 미국으로 건너간 뒤에는 마트 매니저, 블라 -
'젖소부인'시리즈로 100억 자산가 된 배우의 안타까운 근황 한때 대한민국 영화계를 주름잡으며 화려한 성공을 이뤘던 배우 한지일(76)이 현재 홀로 고독한 삶을 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선배 김지미와 신성일에서 한글자씩 따온 '한지일'이라는 이름으로 광고 모델로 데뷔해 영화계에 진출, '바람아 구름아'로 데뷔, '경찰관'으로 대종상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스크린을








댓글 많은 뉴스